후기 김천 줄리엣에 이어 쓰겠습니다. 김천에서 다음날 천안으로 이동.
일좀 보고 저녁 8시정도 되었습니다. 후기보니 온양하고 미라보가 많아 일단 화이트모텔에 숙박잡고 미라보로 향합니다.
골목 안쪽이라 잘안보이네요. 쭉 들어가 미라보에서 이모한테 설이 수아 사랑이중 아무나 불러달라하니 설이 수아는 있는데
사랑이는 요즘 쉰다네요. 방에 들어가 씻으니 똑똑 하고 이모 밖에서 그럽니다. 설이 수아가 많이 기다려야 할거 같다고 딴 언니 불러주겠답니다.
알겠다하고 기다려보니 언니 들어오는데 음.. 모여라꿈동산 얼굴크고 30대후반~ 40 초로 보이는 언니 . 참 기대가 무너지데요.
벗으니 축 늘어진 젖에 .. 이언니는 콘돔 착용 유무도 안물어보네요. 노콘질싸도 되나 봅니다. 제가먼저 콘돔낀다고 말했어요. ㅎ
박다보니 밑에서 보징어 올라옵니다. 짜증~~ 한참 박다가 중단. 그만하자고 씻고 나오면서 이모한테 저 아가씨 이름을 물어보니 수빈이라네요.
이모한테 밥먹고 딱 한시간 있다올테니 설이 수아중 아무나 불러달라하고 삼만원 미리주고 나왔습니다
혹시 회원님들 가실일 있음 수빈이 빼고 불러달라 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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