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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부천에서 볼일(?)이 많은 하루네요
달림도 있고 상담도 있고, 고객관리도 있고 ㅎㅎ
마침 동암역쪽에 약속이 있어서 아시아가 생각 났습니다.
“실장님 오랜만에 연락드려요~~~○○있나요?”
“어머 오늘 안되시는데 어쪄죠? ㅜㅜ 새로온 매니져 있는데 함 보시겠어요?”
(음……..제가 엔엡을 좋아한다는 소문이 여기가지 났나 봅니다. ㅋㅋ)
“ㅎㅎ ○○볼려구 했는데 어쩔 수 없죠 엔엡보러 가야죠~~~룰루랄라~~”
참, 아시아 실장님은 죄송한 말씀이지만 몸매가 예술입니다.
(실장님이 후기 보신다면 놀리는거 아니고 진심을 얘기한겁니다~~~칭찬이에요)
티로 안내해주면서 앞서 가시는데 뒤따라가기 민만해집니다 ㅋㅋ
실장님을 보고 있으면 매니져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죠
샤워후 그 기대치를 한껏 높여 봅니다
“똑똑”
“아~안녕하세~~요”
“니하오..아니아니”
(이제는 니하오 안하기로 했습니다. 괜히 제가 중국말 아는줄 알고 말시켜요 ㅜㅜ)
그런데 서희는 제가 말을 걸고 싶습니다.
이뻐요
몸매 지리구요
가슴이………가슴이……..D이상
목소리도 아흐흐~~~흐
지니톡 켜고 한국어 ↔ 중국어 번갈아 음석으로 대화를 이어 나갑니다
한국은 처음,
마사지 일을 하려고 중국에서 배웠다고 합니다
얘기를 하다가 제가 실수를 했습니다. ㅜㅜ
가슴이 예뻐서 혹시 손댔나 하고
“가슴은 언제부터 이렇게 컸어??” (ㅋㅋ)
“여자의 가슴은 자존심입니다”
음…..이말은 자연산이라고 한걸까요?
아니면 의학의 힘을 빌어 자존심을 세운걸까요?
예전에 한번 D컵 매니져에게 너무 자연스럽게 몰캉거려서
‘어디서 했는지 정말 잘되었네’ 했다가 혼난적이 잇거든요
자연산이랍니다 ㅋㅋ
근데 서희 가슴이 그런 느낌입니다.
한듯 안한듯
근데 그것이 머시 중요하겠습니까
내 손과 눈과 입만 즐거우면 되는 것이지요 ㅋㅋ
자~ 그럼 이일을 위해서 중국에서 배웠다는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오~ 간단히 적겠습니다.
북경의 시내에 가면 지하3층 지상3층자리 굉장히 큰 마사지 샾이 있는데
거기서 받았던 그 마사지를 구사합니다
스킬을 잠깐 얘기하자면
꾹국 밀가루 반죽을 해서 수제비를 뜰때
손끝으로 주물주물 얇게 펴서 똑 떼어 끓는 물에 퐁당하는 느낌
스킬 두번째
손바닥을 비벼서 손을 따뜻하게 한후 등에 그 온기를 전달하는 야릇하면서 짜릿함
오랜만에 감동 받아서 서희의 두손을 꼬~옥 잡고 그만하고 섭스로 넘어 가자고 했는데
마져 해야 한다고 저의 손을 뿌리치네요 ㅋ
그리고 대망의 섭스
엎드린 상태로 서희의 혀가 살짝살짝 닿는 느낌이 드는데
옷의 레이스가 닿는 까칠한 느낌도 함께 느껴집니다.
ㅋㅋ 옷을 입고 섭스를 합니다.
벗고 하라고 했는데 앞으로 돌아누울때 벗는다네요
근데 혀의 간지러움과 옷의 레이스에 살이 닿는 까칠함이 은근 좋은데요 ㅎㅎ
그리고 앞으로~~~~~~~
대박 가슴이 눈앞에 짜~~자안
기본 애무 초스피드로 받고 바로 자세 바꿨씁니다
서희한테 받은 기(?)를 돌려줘야지요
오~~~이쁜데 활어이기까지
아직 적응기라서 방어를 한템포 빠르게 하지만
거부감 없이 부비 하뵷, 그리고 뒷하뵷까지 훌륭합니다.
마무리는 입으로 해주겠다는 제스쳐를 취하는데
저는 부벼대다가 그냥 끝났습니다 ㅜㅜ
참, 서희 예전 MBC앵커 누군가를 닮은것 같은데 이름이 생각이 안납니다.
보시면 누구 닮았는지 함 얘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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