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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이를 두번째 보는건데 신기하게 우리 처음본날을 기억하네요
감동받았습니다 저번엔 속옷만 입고 있었는데 오늘은 사복을 착용하고 있네요
간만에 만나서 그런지 수다타임이 좀 오래 걸렸네요
첫번째 만남보다 두번째 만남이 더 좋고 다인이도 더 예뻐진것 같네요
오늘은 웬지 물다이를 받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같이 샤워만 하고 침대에 부둥켜
누워있었네요 시간이 야속하게도 참 빨리갑니다
슬슬 무드를 잡고 팔베게한 다인이에 올라가 키스부터 나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촉촉한 입술을 탐하고 슴가를 부여잡고 애무를 하니 다인이의 숨소리가 거칠어집니다
서로 반대로 69를 돌아 온몸으로 느낍니다 역시 다인이의 봉지는 맛있습니다
잡아먹힐듯하게 잘 젖은 다인이의 봉지를 보니 커질때로 커진 나의 육봉이 흥분돼
미칠듯히 요동치네요 장갑을 살포시 장착하고 드디어 다인이 동굴속에 삽입합니다
정말 자비없는 쪼임이 대박중에 대박입니다 다인이와 나의 섹타임이 시작됬고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영혼까지 털리게 기분 좋네요
안마를 많이 다녀봤지만 다인이랑은 정말 속궁합 좋습니다
이 정도 속궁합이면 정말 데리고 살아도 괜찮을것 같네요
오랜만에 만난 다인이 기억해줘서 고맙고 오늘도 맛동산에서 즐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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