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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두어달동안 일체 유흥생활하지않다보니 급꼴림이와서 여탑보다가 연락을 했습니다
요즘은 여탑도 후기가 3분의1이상 광고 느낌이라 참고만했습니다
실장님이랑 상담할때 업소 홍보글에 없던 톨비추가금부터 쎄햇는데 제기억엔 5천원이라고 들었던거 같은데 아가씨가 와서는 5만원 추가 게다가 이벤트 추가금이 또 5만원
제실수는 1시간이나 2시간짜리를 불러서 업소검증부터했어야했는데 그날 기분도 그렇구해서 50만원짜리 400분을 시도했다는거겟죠 실제로는 60만원.
제가 이제까지 만났던 아가씨들은 운이 좋았던건지 기본적으로 마인드는 다 좋았습니다 적어도 시간이라도 꽉채워주려 노력하는등등
이 아가씨 일단 상위체위도 안된다 뭐도 안된다 안되는것두 많구요 틈만나면 핸드폰 보기 바쁘네요
그리곤 불편하다고 자기쉬는날 만나자고하곤 1시간도 안되서 가버림 그리고 일주일넘게 연락도없음
제가 일주일 동안 안좋은일이 겹쳐서 바빠서 잊고 있었고 이제 가족도 없고 돈도 거의 없네요 한강에 뛰어들까 생각도 하다가 여러가지 일단 주변 정리하다보니 약간 미련이 남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일주일전 일이 생각나서 글을쓰게되었습니다
이제 잃을것두 없는데 주말내로 연락오지않으면 서에 가볼생각입니다 전 이제 가족도 친구도 돈도없으니 무서운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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