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림도 저번달에 방문하였지만 일때문에 늦은후기작성이네요 ㅎㅎ
여느때처럼 모처럼의 휴일날 저의 똘똘이는 또다시 구멍에 박아달라고 자꾸기립..
평소에 라인업을 자주보는 여대생에 유초아! 이쁘고 아담해보여서 예약잡고 부천 슝슝~
실장님께 입장안내받고 문을 두드리자 아담하면서 슬림통통? 딱중간 사이즈의 유치원생 가르킬것같은 페이스..
의 초아가 웃으면서 맞이해주네요..
들어가면서 스캔하는데 아담했지만 가슴은 컷음...
쇼파에서 앉아 밝은데서보니 이런데서 일안할것같이 생김 ㅋㅋ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샤워하러간다고하니 같이 하자고해서 초아가 탈의하는데 역시 가슴이 C는 되보임..(
샤워서비스 받다가 만져봤는데 의슴같지않았는데 수술했다고 ㅎㅎ
샤워 꼼꼼히해주는데 자지를 닦아주는게 예사롭지않았음.. 여기에서부터 저의 똘똘이는 풀발기하면서 초아의 엉댕이에
부비 살짝해주고 ~
나와서 물기닦고 침대에오자마자 덮쳐버림 샤워서비스때 흥분한지라..
오늘도 역시 먼저 눕히고 역립 쪽쪽~ 몸매가 슬림하지도 통통하지도않은 딱좋은 몸매라 위에부터 배꼽
클리까지 쪽쪽 빨아댔는데 역립반응은 쏘쏘~
삼각애무후 불알까지 쪽쪽 빨아주자 똘똘이가 급흥분!
콘씌우고 여상으로 올라와서 박아주면서 키스해주는데 먼가 개구리자세? 그런거비스무레한거였던거같은데
사정느낌이 확옴... 안되겠다싶어서 바로 정자세로 변경..
하지만 개구리자세에서의 쪼임이 남아았던지 정자세로 피스톤질 3분도못하고 나도모르게 올챙이 발사..
허무하네요 초아를 더느낄수있었는데 쪼임이 너무쎄서 버티질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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