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골드로즈
아가씨 예명 : 조이, 수현
어쩌다 보니 두분의 관리사를 하루에 두번보게됐네요.
처음본건 조이씨.
키는 대략 160초중반정도 되고 슬림하신 군살없는 몸매에
빽보 적당한 슴가장착 스펙 입니다.
음...그날은 제가 재수가좀 없었나부네요.
조이씨 예약한후 방문해서 들어가자마자 옆구리를 부여잡구있는
조이씨를 보게됐습니다.
물어보니 전타임 옵이 뚱뚱한 아저씨였나봐요.
그리구 무리하게 올라타서 갈비뼈를 누르는바람에 블랙처리 했다네요.
자꾸 삽입도 하려했다구 하면서.
티는 안내는데 그게 안낼수있는 티겠습니까?...자꾸 갈비뼈쪽은 아프다구하구
표정엔 당일 막타임인 제시간이 언능 끝나길 바라는 눈치더라구요.
속으로 그냥 퇴근해라 난 갈란다. 했지만...괜히 전타임에서 상처받은 아이
두번죽이는거같아 서비스후딱 받아보려 베드에 누웠습니다. 근데 마사지는 못한다네요.
서비시는 어떨까했는데 약간 방어적이기도하구 먼가 수동적인 반응이네요.
전타임 영향도 많겠죠. 그래서 빨리집중이나하자 했지만 하비욧하려다 갈비뼈쪽
잘못 스치는순간 아프다는 표정이 보이길래, 음 거기서 스톱했습니다.
영~~기미가 안보이네요.
그래서 대충씻구 실장님한테 지금 다른관리사분 예약해달라구 하구 자초지종은 대충
설명, 조이씨한테는 티내지마시라구하고 다음 수현이란 아이로 예약했네요.
방에서 나갈때 조이씨한테 오늘은 힘들었으니 맛있는거 먹으라는 말드리구 퇴실.
바로 수현이란 아이한테 갔습니다.
다행히 바로예약되서 들어갔는데, 음...약간 4차원 삘의처자네요.
슴가 b정도에 보빨을 잘하는 옵들 선호한답니다.
경상도 처자라 말이좀 거칠게 들릴수도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서비스마인드 최상급중 하나고 몸매또한 80점이상의 준수한
스탈일입니다.
예전 키방서 일좀했다는데 자세히는 못들었지만 방금전타임 사정못하구 온
저를 시원하게 발사해주도록 하더군요.
이. 수헌이란친구는 침대에 걸터서 뒤돌아 앉혀놓구 뒤로 애무하면 좋아라합니다.
하비용할때와 69할때 약간 무게에 짓눌릴수있으니 조심들 하시구요.
재접확률 70프로정도에요.
마지막으로 골드로즈 실장님.매일 좋은 관리사 추천하시느라 고생맍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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