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덕이 봤습니다. 순덕이는 주차가 편리한 건물에 위치하고 있네요. 다만 실장님이 주차권 만드는 방법을 아직 모르시니 잘 대쳐하셔야 합니다. 아니면 주차요금 크리 ㅠㅠ 그러나 빈종이에 호수 도장만 찍히면 되니까 곧 준비해 주실겁니다.
지금은 후기가 몇개 없지만 후기 삭제되기 전까지 CAT의 순덕이 후기와 찬양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봐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많이 했는데, 간만에 재택근무이기도 해서 땡땡이 치고 잠시 방문해 보았습니다. 얼마나 슬림할까? 그래도 가슴이나 엉덩이는 플필보다 풍만했으면 좋겠는데...
문이 열리니 귀염상 예쁜 미인이 떡하니 서 있습니다. 플사의 교복은 아니지만 그래도 충분히 예쁜 옷을 입고 있네요. 어떻게 옷을 벗기나 고민고민하게 될 정도로 앳된 얼굴에 남자 흥 달구는 미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순덕이라 순진하게 생겼다기 보다는 앳되게 생겼습니다. 왜 순덕이라 이름 붙인 것일까,
얼굴은 어디서 좀 본듯한 형상입니다. 좋은 측면에서 개콘의 박소영 닮았네요. 눈은 제법 크지만 얼굴 자체가 작다보니 눈코입 모두 작고 조밀조밀합니다. 손도 작고 발도 작네요. 아기같습니다. 처음 봤을 때에는 무슨 중학교 갓 졸업한 고등학생 같았습니다. 물론 10대는 아니지만 플필 나이랑 별 차이가 없는 어린 나이네요.
대화 마인드는 좋습니다. 인기녀인 만큼 많은 손님들과 대화를 잘 한다는 증거지요. 작은 주제부터 큰 주제까지 대화를 자주 자재로 반응해 줍니다. 대화를 잘 해줄만큼 스마트한 처자라는 이야기지요. 눈-눈섭이 예쁜 순덕이는 그렇게 웃음속으로 절 빠뜨립니다.
옷을 벗기니 슬림한 몸매가 드러나네요. 가슴은 A보다 큰 A+입니다. B로 봐도 무방하겠네요. 거기에 엉덩이는, 슬림한 몸매지만 체구에 비해 엉덩이가 잘 발달했네요. 허리도 두껍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슬림하기 때문에 슬림 매니아 분들은 좋은 선택이 되실겁니다.
꽃잎 주변엔 검은 수풀이 무성합니다. 수풀을 한참 헤쳐야만 꽃잎을 볼 수 있지만 꽃잎 자체는 예쁘네요. 분홍색에 가깝습니다. 입구도 작고 조임도 대단합니다. 좋은데 말로 표현하기 어렵네요. 가슴이 조금만 더 크고 허리가 조금만 더 가늘면 100점 줘도 아깝지 않겠네요. 그러나 전 글램 몸매를 더 좋아하는 것을 더 뼈져리게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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