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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에 뉴페들이 넘쳐나는 요즘...
방문을 어찌 안할수 있으랴
아무리 얼굴이 예쁜고 몸매가 좋아도 서로 상호간에 안 맞음 다시는 보기 싫어지는게
참 알다가도 모를 세계다
물론 언니들도 돈만 아니였어도 우리같은 아자씨들 쳐다나 보겠느냐만은
세경이란 언니를 초이스 후
첫 일하는거란다...첫날 내가 두번쨰 손님이란다
첫번째는 은근슬쩍 어땠어 하니 물어보니 게임만 같이 하고 갔댄다
이걸 믿어야해 말아야해 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첫날인데다 첫 손님이 완전 예의바르게 하고 간지라
게다가 뉴페들은 처음부터 질려 도망가지 않게 우리도 최대한 예의를 차리는게 좋지 않을까하고
기본중에 기본만 시전하리라 맘 먹고 눕방 시작
키스는 단키 장키 잘 받아주는것 같았다
슴가살은 탄력있고 다리살도 매끈하니 부드러운게 촉감이 너무 좋았다
정신없이 시간이 흐른후 잠시 쉬는틈을 타 이런저런 얘기나누어보니
흠...이 언니 또한 오래 일하진 않을거란다 흐미....
맘에드는 애들은 왜 이리 다들 일을 잠깐만 하려고 하는지
물론 나중에보면 다시 출근하는 경우도 많지만...
그래도 당분간은 출근 열심히 한다길래 그럼 꼭 보자하고 약속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따
20초반의 아직은 순수함이 많은 아이인것 같았다
하지만 엔에프 들에게는 항상 38도선이 있어서 넘어가면 큰일이요
넘어갈수도 없고 근처도 갔다간 총알이 날라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랜다고 다 되는게 인생이 아니듯 키방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다
제 후기는
-Only Yeo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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