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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에 수연이라는 매니저의 프로필이 눈에 띄어 예약후 방문하려했지만 1차실패....
커스는 인기가 많은가보당 매번 예약잡기가 어렵다
누굴탓하랴...ㅋㅋㅋ 그냥 내탓인걸
2차에 성공후 방문
사실 그닥 기대는 안하고 있었다 기대하는순간 실망도 커지는법이니
밖이 어수선한게 곧 끝나고 들어갈 시간인거 같았다
오래 지나지 않아 똑똑~~~
으메...이쁜것....
서 있는데 좀 훑어보니 흠...라인이 좋다 선도 좋고 예뻤다
우린 바로 눕방을 시전 누워서 서로의 간단 질문
일을 한지는 좀 되었다는데 흠...이름이 생소했는데 난...
주간에만 거의 일을 한다하니 내가 관심도 덜 가고 그간 예약 자체를 안했을수밖에
나도 다른 부자 흉아들처럼 대낮에 룰루랄라하며 오고싶다
목구멍이 포도청인지라...쩝....못 올수밖에
주간에 괘안은 에이스 언니들이 어느 업소든 많은것 같다
키스를 시전하니 단키는 잘 받아주는데 장키는 힘들어한다
피부는 역시 20초라 그런지 야들야들 매끈매끈하다
그냥 기초적인 키스와 터치를 하고 나머지 시간은 포옹한채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얘기하다보니 바쁜 언니다 자주 못나오기도 하고 나와도 잠깐이란다
그리고 거의 주간에만 일한다고 하니 왠지 오늘이 마지막인것 같은 느낌이...
무언가 다른걸 하며 열심히 사는 언니였다
요즘 20초라해도 다들 똘리망해서 열심히들 산다
길게 말하면 꼰대라는 소리 들을까 그냥 포옹한채 안고 시간을 채우고
다음을 기약하며 빠이바이 했다
20초반의 풋풋함과 고운선을 원하면 보시고
끈적함이나 오버 수위를 원하시는 분은 패스하시길 바랍니다
기본선을 잘 지키는 언니니깐요
그리고 괴롭히면 우리가 오래 못보잖아요
*^^*
제 후기는 -Only Yeo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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