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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는 몇번 가보구 실망만 커서 안가다가 야밤에 갈곳이 없어 가보았습니다.
일단 시설은 별다섯개 만점입니다.
공용 샤워실인것 빼고는 방 청결도나 시설은 좋더군요.
언냐는 HI 매니져.
늘씬한 스타일인데 좀 쎈언니 느낌이 많이 나더군요.
본인 말로는 예전에 룸에서 일했었다하고.
일단 건식 마사지 들어가는데 생각보다 압이 괜찮고 시원합니다.
구석구석 적당한 압으로 마사지 후 아로마 오일을 바릅니다.
아로마로 뒤판 먼저 하구 돌아누워 앞판.
뭐 이건 그냥 저냥 이구
그다음은 핸플.
일단 예전 핸플 한참 다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간만의 느낌.
언냐의 스킬은 중상 주겠습니다.
시원하게 방사.
총평
약간의 튜닝 가슴, 언냐 마인드는 좋아 보였지만 상의 탈의를 안하네요. 그부분에서 전 마이너스
정말 급할때 빼곤 갈일이 없을것 같긴한데, 그냥 소프트하게 보실분들은 가보셔두 무난할것 같습니다.
약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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