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친구들이랑 술 한잔 하다가 급 꼴림이 와서 청순에 전화해봤습니다.
청순은 처음 가는거지만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응답해주시네요.
와꾸만 본다고 했더니 실장님께서 추천 해주신 매니저로 약속 잡고 약속 시간에 맞춰 거의 도착 했을 때
실장님께서 전화가 와서 와꾸 본다고 하니까 가을 매니저로 바꿔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바로 콜하고 다시 주소 받고 도착했습니다.
도착하고 가을 매니저 처음 봤을 때 실장님 말씀대로 너무너무 예뻤습니다.
들어가서 같이 소파에 앉아 얘기 좀 하다가 샤워하고 나와보니까 가을 매니저 얼굴만 이쁜게 아니고 몸매도 슬림하게 좋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연애로 돌입합니다.
침대에 누워 BJ를 받는데 BJ 실력이 좋아서 금방 주니어가 커져서 바로 콘 끼고 정상위로 시작했습니다.
정상위로 하는데 그녀의 신음소리에 꼴릿해서 강하게 하다가 뒤치기로 자세 바꾸고 얼마 안돼서 발사했습니다.
시간이 남아서 같이 얘기하다가 예비콜 울려서 가을 매니저랑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와꾸족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그리고 청순 실장님 너무 친절하셨어 다음에도 방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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