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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수원69의 비키매니저 접견기입니다.
뜬금없는 비자금이 생겨서 어디에다 쓸까 고민하다가 몽땅다 나한테 투자하잔 생각에 휴게텔로 방향을 잡았네요.
사이트에서 수원69를 눈여겨봤었는데요.
수원 시청역근처라서 찾아가기도 쉽고 집에 가기도 쉬워서 좋았어요.
프로필 보다보니 비키매니저에서 딱 멈춰버렸어요.
슴가가 D컵이란 문구에 즉각적인 반응을 했구요.
얼굴도 살짝 가려지긴했지만 이쁠꺼라는 확신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나이도 25살이면 영계잖아요 ㅎㅎㅎㅎ
암튼 벗겨놓으면 아주 예술일것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시간정도 기다리면 볼수있다고해서 예약해놓고 피씨방가서 컴질좀하다가 넘어갔네요.
비키매니저를 보자마자 오늘 제대로 달리겠구나 싶었습니다.
침대위에서 올탈한 비키매니저를 보니까 숨이 막히더라구요.
얼굴만한 슴가때문에 얼굴이 세개인지 슴가가 세개인지 모를정도로 비쥬얼쇼크를 선사해주었습니다.
정말 와우.....였어요 ㅎㅎㅎㅎㅎ
덜렁거리는 슴가를 잘 부여잡고 저에게 시전해주는 애무는 정말로 예술이었는데요.
특히나 사타구니 핥기와 bj가 대박이엇어요.
얼마나 잘 빨아주던지 뿌리까지 뽑혀버리는줄알았어요ㅎㅎㅎㅎ
아주 제대로된 섭수의 진수를 맛보았다는...ㅎㅎㅎ
콘끼고 넣고나서 진짜로 빼기가 싫었던 아가씨였네요.
힘찬 펌핑에 비키매니저와 저는 정말로 하나가 되었구요.
신음소리가 방안 가득 퍼져나가듯 온몸에 전율이 흐르는걸 함께 느꼈습니다.
힘찬 함성발싸할때까지 미친듯이 박았네요.
끝나고 나니 땀이 정말 한바가지는 나왔더라구요.ㅎㅎㅎㅎ
담주가 되기전에 주말쯤 한번더 봐야겠어요..ㅎㅎ
비키매니저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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