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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두놈이랑 한실장님 만나고 왔습니다~
친구한놈이 생일이여서 간만에 뭉쳤죠!!
1차, 2차 간단하게 하고 10시반쯤 도착~
반갑게 안내해주시네요~
친구생일이라고 살짝 귀뜸해주고 바로 초이스하러 갔습니다
친구놈들은 매직미러 경험이 없었기에 그저 감탄만 하고 있더군요
뭔가 으슥해져서 한실장님한테 미안한데 언니들좀 세워줄수 있겠냐고
했더니 바로 20명 남짓한 언니들을 일으켜 세우더군요
다 일어났는데 언뜻보기에도 너무 업이 잘되있는 언니가 있어서
실장님한테 물어보고 바로 초이스~ 안나라는 언니더군요
몸매가 너무 좋아서 물어봤더니 낮에 헬스랑 요가강사로 일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정말 보고 있으려니 운동이 정말 중요한거구나 생각됐습니다 ;;
룸에서 인사받으면서 벗겨놓으니 이건 옷 안입은게 몇배는 더 매력적이더군요
라인도 이쁘고 막상 만져보면 너무 부드럽고 촉감도 좋고
모텔가서도 하는데 밑에도 헬스랑 요가때문에 그런지 정말 느낄수 없는
쪼임과 느낌~!!! 이런 맛(?)은 진짜 처음이였습니다~
진짜 몸매도 업! 제 기분도 업! 그냥 다 업! 이였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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