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비도오고 아랫도리가 근질근질 한 하루였습니다. 조금전에 있던 일입니다.
오후 3시경에 앙톡 즐톡 돌리는데 이지역에 처음보는 나이때의 뉴페가 보이는 겁니다. 먼저 앙톡으로 대화를 해봤습니다.
붙여넣기 처음에 내용 쭉 보내서 업소인가? 했는데 그 이후에 대화를 아주 매너 있게 잘 응해주는 겁니다.
사진도 보내주는데 스팩과 별반 차이 없어 보였습니다. 그런데 방을 먼저 잡아 달라는겁니다.
이대화를 한게 앙톡이었고 천호동 길동역 근처 모텔촌 근처 주소를 알려주더군요. 그래서 만나서 가자고 하는데 안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패스 하고 즐톡 보는데 똑같은 나이때에 똑같은 제목이라 다시 말걸어봤습니다. 다른 사람처럼요.
사진도 같은사진 보내주고 사진 더 요청하니 더 보내주더군요. 근데 이번엔 망우동 이마트쪽 모텔촌으로 오라는겁니다.
그래서 아 이거 업소가 여자 돌리는거 구나 싶어서 다시 앙톡으로 대화 시도했습니다.
왜냐면 앙톡으로 대화 시도 했는데 전과 같이 천호로 오라고 한다면 업소 100프로 일테니까요.
그런데 자기가 일때문에 망우동으로 자리 옮겼다고 글로 오라는겁니다. 사기는 아니라는 판단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제가 왜 이렇게 까지 했냐면 사진만 보면 진짜 40대 섹스럽게 생긴 몸이라 엄청 질퍽하게 하고 싶었거든요.
먼저 도착해서 대실끊고 호수 보내니 씻고 있으라고 금방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면도 막하고 양치하는데 띵똥 소리가 납니다.
전부 탈의 하고 있던터라 문만 살짝 열어주고 순간 스켄 들어같는데 나이는 좀 속인것 같았으나 몸매는 괜찮았어요. 그래서 마저 씻고 나오니
조명을 엄청 줄였더라구요. 그래서 불을 좀 켰죠.
아쓰바... 나이 10살은 속인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얼굴은 그나마 곱게 늙었고 몸매도 군살 없고 비도오고 대실끊은거 써비스나 좀 받아보자 싶어
그냥 진행하는데....
아 이 정신나간게 콘을 쒸우더니 bj를 하는겁니다. 그래서 지금 뭐하냐고? 물어보니 처음은 그냥 하고 두번째 할때 잘하면 되자나 얼렁뚱땅 넘어가는겁니다.
그래서 아 이게 뭐냐고 안슨다고 하는 지가 어거지로 넣더라구요. 콘끼고 ㅋㅋㅋ 처음에 분명 후장빼고 애인모드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짜증나서 입으로 좀 하고 해라 하고 콘 빼버리니 두번째 할때 잘할께 안스면 내가 기분좋게 해줄께 하면서 로션을 제 동생에 바르고 손으로 세울려고
하는겁니다. 진자 여기서 뚜껑이 팍~~~~~~
걍 박차고 일어나서 이게 약속하고 완전 다르지 않느냐 짜증내면서 수건으로 로션 바른거 닦고 있으니 씻고 오랍니다. 입으로 다시 해준다고 완전....
기분은 이미 잡쳤고 나이도 속인거 걍 비도 오고 귀찮아서 할려했더니 과관이더군요.
나이도 속이고 애인모드라더니 이게 뭐냐 돈내놓고 걍 가라 했더니 와... 쌍심지 키면서 달려들면서 그럼 왜 했냐 이미 몇번 삽입했지 않느냐 막 대드는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나 약먹고 있으니 걍 돈놓고 가라 지금 이성의 끈을 놓을꺼 같으니 좋은말 할때 가라 했더니 지도 약먹고 있다면서 죽이라는겁니다. ㅋㅋㅋㅋㅋ
이러다 뭔일 나지 싶어서 그래 내가 잘못했다 걍 돈놓고 가라니 다 못주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째우째 10만원 받고 먼저 나와 버렸습니다.
진짜 별 그지 같은거 한테 걸려서 삽입 몇번하고 3만원에 대실비 2만원 해서 5만원 털렸네요 ㅋㅋㅋ
천호나 망우쪽 모텔촌으로 오라는 40대 저 스팩이면 절때 가지 마십시요. 2번에 10만원도 아까운 년입니다. 진짜 마인드 좋아서 bj나 애인모드 되면 모를까 저
업소 마인드에 저성깔이면 절때 안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저보다 더 상남자신 형님들 가셔서 버르장머리좀 고쳐주십시요. 비오는날 미친개한테 물린 하루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