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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실장님의 추천도 있었고 후기평이 좋아서 그동안 관심을 가져왔던 효민이라는 언니를 접견하였습니다.
효민언니는 야간조로 요일은 딱히 정해지지 않고 보통 8시경 출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프로필에는 21살 163cm – B컵 - 45kg으로 짐작해보면 슬랜더 체형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설렘과 커다란 기대감을 품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검정색 원피스에 컬이 살짝 들어간 긴 생머리의 언니가 반갑게 맞아 주시네요.
정신을 가다듬고 얼굴을 찬찬히 바라보니 성형삘은 보이지만 화장도 이쁘게 하고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인상을 가지신 분이네요.
프로필에서 고양이상이라고 언급한 이유는 얼굴형이 턱 라인에서 갸름해서 그런 듯합니다.
효민언니는 남자 손님을 상대하는 두 가지 일을 가지고 계신 연유로 상대방의 얘기에도 귀를 잘 기울어 주시고 능숙하게 대응을 잘 하시네요.
조곤조곤하게 하도 예쁘게 얘기를 잘 하셔서 서울토박이냐고 물어봤더니 아니시더군요.
금세 서먹서먹한 느낌도 없어져서 샤워를 하고 뒤따라서 효민언니도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올라오십니다.
군살이 없어 살짝 마른 듯 보이는 체형이지만 프로필의 사진처럼 적당한 크기의 아름다운 모양의 가슴과 골반 쪽이 발달되어 있어서
시각적으로도 아주 훌륭한 날씬한 몸매의 소유자이십니다.
눕자마자 요즘 살이 쪘다고 궁시렁거리는 효민언니에게 너무 몸매도 날씬하고 피부도 하얗고 보드랍다고 칭찬을 해주었네요.
서로 쓰담쓰담 하다가 갑자기 효민언니가 저의 주니어를 향해서 진격을 하시더니 비제이를 시전해주십니다.
오늘 사실 많이 피곤해서 예약을 담으로 미룰까 하다가 효민언니가 궁금해서 참고 왔지만 부실한 몸 상태로 인해
효민언니의 비제이에도 저의 소중이가 제대로 기를 못 피네요. ㅠㅠ
발기가 생각만큼 안되니까 효민언니께서 “그럼 키스나 해야지” 하면서 저의 입술로 진격을 하시더니 적극적으로 키스를 해주십니다.
“효민언니는 어디가 성감대에요?”
“전 가슴을 젤루 많이 느껴요...”
“네... 그럼 이번에는 제가 한번...”
날씬한 체형에 비해 B컵은 되어 보이는 아름다운 가슴을 주물럭거리면서 부드럽게 애무를 해봅니다.
효민언니의 가슴은 모양도 예쁘지만 자극이 가해질 때 유두보다는 유륜 쪽이 엄청 민감하시네요.
이어지는 옆구리를 따라서 Y존과 효민언니의 소중이를 향해 점점 진격해 봅니다.
깔끔하게 정리가 잘되어 있는 효민언니의 소중이를 탐구하느라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집중적으로 클리에 자극을 주다보니
온몸이 위아래로 들썩들썩거리고 효민언니의 두 다리는 이미 제 어깨와 등위에 올라가 자리를 잡고 있어서
역립이 더욱 편한 자세가 된 동시에 효민언니의 소중이가 점점 적나라하게 들어나네요.
더욱 자극적인 것은 효민언니가 신음소리와 더불어 자기 손으로 스스로 가슴을 부여잡고 계속 주물럭주물럭 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자극적인 자세와 광경에 고개를 숙였던 저의 주니어 또한 놀라 이미 기립이 되어 있어 바로 콘을 장착하고 본게임에 들어가 봅니다.
물은 이미 충분히 나왔을 텐데 효민언니 젤을 듬뿍 짜시더니 제 주니어에 왕창 바르고 나서
남은 젤은 자기 가슴에 바르고 손으로 계속 주무르면서 자극을 주시네요.
정상위를 시작으로 효민언니의 다리를 올렸다 내렸다 벌렸다 하면서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해봅니다.
그 와중에도 혼자서 가슴을 부여잡고 있는 효민언니를 도와 저도 남은 가슴을 같이 주물러 주는데 정말 자극적이었습니다.
피스톤 운동을 열심히 하다가 저의 주니어를 효민언니의 질속에서 돌려보는데 제가 좋아하는 질벽에 닿는 짜릿한 느낌이 오네요.
이 느낌을 유지하면 발사에 성공할 것 같아서 자세를 바꿀 필요도 없고 효민언니의 자극적인 가슴 퍼포먼스를 눈앞에서 구경하면서 마지막 피치를 올려봅니다.
주니어를 계속 질속에서 돌리면서 위 아래로 자극을 주다보니 순간 느낌이 와서 시원하게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오늘은 몸 상태도 별로여서 비록 효민언니와 여러 체위를 경험해보지는 못했지만 좁보인데다 쪼임도 아주 좋았던 모양입니다.
효민언니가 샤워를 마치고 나오면서 머리를 묶은 모습이 청순미가 돋보이는 게 더욱 예뻐 보이시네요.
효민언니의 배웅을 받으며 기분 좋게 퇴장하였습니다.
효민언니는 청순미가 돋보이는 고양이상에 누가봐도 예쁜 외모와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 계십니다.
체형에 비해 발달한 B컵 정도의 어여쁜 가슴과 날씬한 허리를 동반한 골반라인은 정말 보기가 좋았습니다.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와 마인드가 워낙 좋아서 누구와도 편하게 대화가 잘 될 듯싶습니다.
무엇보다 효민언니는 성감대가 예민해서 역립족 회원님들은 활어 반응을 기대해 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효민언니 스스로 젤을 가슴에 바르고 손으로 주무르면서 자극을 주던 광경은 정말 기억에 오래 남을 듯 싶습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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