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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11.7(수) 야간 70분 투콩코스~
복길 출근 확인하고 예약 한 뒤 한 7분쯤 일찍 도착 잠시후 바로 입실 문자 받고 입실합니다.
안녕~ 인사하고 야구 이야기를 좀 나눈 뒤에 탈의하고 동반샤워 합니다.
주간은 또 다른 일을 하고 야간에 일을 하는 부지런하고 성실한 복길~
오늘도 늘 그렇듯이 차분하고 친절한 복길~ 젤바르고 키스를 나눈 후 애무받고
풀발기 상태로 콘돔장착하고 여성 상위로 시작합니다.
부드러운 온몸을 만지면서 텐션을 올려 봅니다. 엉덩이를 아주 살짝살짝 때리고
주물러 대다 보니 시간이 흘러서 자세 변경하여 정상위로 ㄱㄱ 합니다.
부드럽게 하다가 빠르게 하다가 빠르게 하면 신음 소리가 한층 강력해 집니다.
항상 느끼지만 팩트인지 페이크인지 혼란스러운 반응과 신음소리 ~
노련미가 돋보이는 복길입니다. 역립타임을 즐길시간이 되어서 가슴 애무 및 보빨을 시전합니다.
다시 재삽입합니다. 키스를 하면서 혀를 내밀면 힘있게 빨고 살짝 비틀어 깨물어주는 복길~
스킬면에서는 확실합니다. 정상위로 넣었다가 빼고 다시 애무하기를 반복하던 중
급사정이 되어버렸네요~ 사정의 순간에도 힘있게 움직여주는 센스쟁이 복길~
동반샤워 후 다음을 기약하면서 즐겁게 퇴실하였습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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