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화류계를 뚫어주신 민정씨가 출근하셧다..
그 다리에 힘풀리며 나의 분신들을 계속 뿜어내던
그때 그시절이 떠올랐고 민정이라는 이름만 들으면
아무이유없이 예약 했던 그 민정씨가 한동안 안보이시더니
가는날이 장날이랬던가... 딱 내가 가는시간이랑 맞아떨어지시더라
여지없이 민정씨로 예약하고 달려갔다
오랜만에 뵙는건데도 기억을 해주시는 민정씨
역시 ACE 인가... 내 후기 보시고 또 예전 민정씨 지명분들
달려 오시겠지.. 또 예약 힘들겠지 싶어서 들어갈수 있을때
오래오래 예약을 하고 달린다
오늘은 예약을 했는데 뒤에 예약이 있어한시간 코스로 달렸다ㅠ
좀 짧긴 하지만 그래도 서비스 받을수 있다는거에 좋았다
다만 좀 아쉬운거라곤 마사지를 잘하시는데 그걸 못받은게
흠이다 ㅠㅠ 받고나면 정말 시원한데 ..ㅎㅎ
오랜만에 만났더니 티타임이 길어지더라 이러다 서비스
많이 못받겠다 싶어 후딱 씻고 나와서 마사지ㅠㅠ 패스 후
바로 서비스를 진행했고 민정씨의 전매특허 바디타기가
진행이 되었다 살짝 애무를 받고 들어간 탓에 바디타기는
온몸에 전율을 일으키기 충분했고 몸이 기억하는지 반응을
하기 시작 했다 내 동생은 터지기 일보직전이고
난 빨리 싸고 싶다 라는 생각밖에 없을정도로 흥분 해있었다
그렇게 아쉽게 바디타기가 끝이나고 수건으로 온몸에 묻은 오일을
닦아 내고 2차전 돌입을 했다 BJ+핸플로 내 민감해진 동생을
어루만지더라 그러고선 귀두를 문지르면서 부비부비 시전
다시 민감해지는 똘똘이.... 숨이 가빠지는걸 느꼇고
넓은 골반을 잡고 있으니 자세를 바꿔 하비욧자세를 취하더라
정상 체위보단 뒷하비욧을 선호하기에 뒷하비욧자세로 마구 흔들다 발싸 해버렸다
쭈욱 뽑아냈더니 머리가 하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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