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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하윤+4] ♥♥ 저 빤짝거리는 것 좋아해요ㅎ ♥♥ (only 여탑)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오늘은 프로필에 관심도 있었고 실장님의 추천도 있었는데 이미 한 번의 출펑도 경험을 해본 하윤이라는 언니를 접견하였습니다.

    하윤언니는 중간조로 딱히 출근시간이 정해지지는 않았으나 주간 이른 시간에는 출근하지 않습니다.

     

    하윤1.png

     

    하윤2.png

     

    프로필에는 22살 159cm – D컵  - 48k g으로 짐작해보면 아담한 슬래머 체형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설렘과 커다란 기대감을 품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검정색 원피스를 입으신 긴 생머리의 똘망똘망하게 보이는 언니가 문을 열어주시네요.

    샌들을 신고 있어서 그런지 키가 작아보이지는 않았고 D컵 사이즈의 가슴 때문인지 옆에 있는데도 계속 시선이 가네요.

     

    얼굴을 찬찬히 바라보니 아주 작은 두상에 이목구비가 작고 또렷하고 키스를 부르는 도톰하고 잘 여문 입술을 가지고 계십니다.

    이미지는 마치 순정 만화에서 튀어나온 여주인공 같은 약간 신비로우면서도 굉장히 귀여운 인상입니다. 물론 예쁩니다.

     

    이방은 소파가 있어서 사이좋게 소파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해봅니다. 

    하윤언니와는 사전 스킨십 같은 것은 없었고 대화를 하더라도 피상적으로 주로 묻는 말에 답변만을 해주는 스타일이셨습니다.

    처음 보는 사이라서 부끄러움을 마니 타시는지 소파에 앉아 옆으로 바라보면 눈을 잘 안 맞추려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하윤언니는 몸에 뻔쩍뻔쩍한 액세서리가 많으시네요."

    “네... 제가 빤짝거리는 것들을 좀 좋아해서요.ㅎ”

    “아... 금붙이를 좋아하시는구나."

    “금붙이래...ㅎㅎㅎ 그거 나이드신 할머니들이 쓰는 말 아니에요?”

    “그런가요? ㅠㅠ 제가 좀...ㅠㅠ”

     

    잠시 후 제가 먼저 샤워를 마치고 하윤 언니가 탈의를 하시는데 야시시한 검정색의 란제리 비슷한 브래지어와 팬티를 입고 계셨네요.

    개인적으로 하윤언니의 속옷이 참 예뻤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윤언니가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들어오는데 몸매는 아주 날씬하지는 않지만 떡감이 좋아 보이는 아주 조금 약통의 체형으로 

    무엇보다 일단 자연산 D 컵 사이즈의 가슴부터 눈에 들어오네요.  그리고 타투들이 여기저기 좀 보이시네요.

     

    “어느 쪽으로 누울까요?”

    “괜찮아요. 오빠 위로 갈 거예요.”

     

    하윤언니가 위로 저를 덮치자 순간 당황했지만 저도 이런 것 굉장히 좋아합니다.

     

    “오빠 키스해도 되요?”

    “...그럼요... 저 키스 무지 좋아해요. ㅋ”

    “다행이다”

     

    순간 하윤언니의 적극적인 키스 세례를 한동안 받고 가슴을 지나 저의 주니어로 내려가십니다.

    저의 소중한 방울들도 열심히 날름날름 자극을 주시더니 예전 핸플 전성시대 이후로 한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손을 쓰지 않고 입으로만 사용하는 아주 자극적인 비제이를 보여주십니다.

    제가 비제이를 오랫동안 받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너무 부드럽게 자극적으로 잘하셔서 

    이번만큼은 하윤언니 입에 맡겨 보기로 하고 한동안 계속 느껴봤습니다.

    자주 못 싸고 다니는 저로서도 아마도 이렇게 계속 받다가는 쌀 것 같다는 생각조차 들 정도의 자극적인 비제이였습니다.

     

    “너무 잘하셔서 느낌이 정말 좋았어요.”
    “오빠 되게 귀여우세요...ㅎ (뜬금없이?)”

     

    이어 답례로 하윤언니에게 감사의 딥키스와 더불어 풍만한 가슴을 시작으로 부드럽게 애무를 해봅니다.

    유두와 유륜은 약간 어두운 색이었고 가슴을 시작으로 옆구리 , 골반, Y존을 지나 하윤언니의 소중이를 향해 점점 진격해 봅니다.

    하윤언니의 소중이는 왁싱 후 털이 자라 조금 까칠한 상태였으며 자극을 줄때마다 계속되는 신음소리와 몸과 다리에 힘이 들어가는 것이 느껴지네요.

    오늘은 저의 노력이 부족해서 하윤언니의 활어 반응을 이끌어 내지는 못했지만 삽입시 젤이 필요하지는 않았습니다.

     

    먼저 정상위를 시작으로 시동을 걸어봅니다.

    신체 반응이나 신음소리가 적극적이지는 않았지만 가끔 느낌이 올 때는 “아...악...오빠아... 으음...” 나지막히 소리를 내시네요.

    이어 여상위로 하윤언니의 장점인 커다란 가슴이 위아래로 뛰어노는 모습을 만져도 보면서 시각적으로 충분히 즐겨봅니다.

    하윤언니의 허리돌림으로 유추해 보건데 절대 초짜의 움직임이나 반응은 아니었습니다.  잘 합니다.

    이어서 후배위로 바꾸어 하윤언니의 탱탱한 엉덩이를 부여잡고 열심히 강..강..가앙..가아앙.. 펌핑을 해봅니다.

    아래서는 “오빠아...” 라는 신음을 내고 저 또한 이 자세에서 느낌이 오기 시작했고 최선을 다해 마지막 힘을 짜낸 덕분에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샤워 후 시간이 조금 남아 궁금했던 것도 물어보고 다음을 기약하고 가벼운 포옹과 뽀뽀 후 퇴실 하였습니다.

     

    하윤언니는 아담한 체형의 글래머스한 몸매를 가지고 있으며 신비스러운 이미지의 아주 예쁘고 귀여운 인상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윤언니가 보여주셨던 비제이는 정말 자극적이고 훌륭해서 토끼 회원님들은 정말 조심하셔야 할 듯합니다.

    낯을 마니 가리시는지 말로 대화하는 것보다 서로의 몸으로 대화하는 것이 더욱 적극적이었고 훌륭했습니다.  

    자연산 큰 가슴은 확실히 시각적으로 자극이 되었고 저의 부족함으로 하윤언니의 활어반응을 못 본 것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윤언니의 떡감이나 섹반응은 제가 발사가 수월하게 성공한 만큼 아주 훌륭했습니다.

    혹시 몸에 있는 타투를 불편해 하시는 회원님들께서는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하윤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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