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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루이스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선릉역, 삼성역 중간 쯤, 여탑 배너 참고
아가씨 예명 : 겨울이 외 1명(이름 까먹...)
가격 : 가진 만큼 마시면 됩니다.
룸돌이에서 빠돌이로 전향한 친구분께서 엔빵으로 한잔하자고 슬슬 낚시질을 하길래 덥석 물었네요. ㅠㅠ 마침 내 사랑 겨울이가 출근한다고 해서 ㅠㅠ 바로 정진 실장한테 전화해서 예약 잡고.... 요새 경기도 안 좋구만.... 빚내서 술 먹는 요즘입니다ㅠㅠ
1차로 순대국에 간단히 한잔씩 나눠마시고 루이스로 향했네요.
단지 정진 실장을 만났을 뿐인데
저의 방망이가 마구 방망이질을 칩니다. 겨울이~ 우리 겨울이~ 나왔어~?? ㅋㅋㅋ
예전 같으면 각방 쓰자고 할텐데 친구나 저나 요즘 경기가 경기다 보니 ㅠㅠ
그래도 반가운건 요새 이벤트 한다고 5만원 할인해준다니 너무 좋네여~
예약한 덕분에 노래방도 잡고 ㅎㅎ
친구 지명 언니는 출근을 안해서 초이스를 했는데 이건 모 지명보다 더 찐하게 노네요 ㅋㅋㅋ
저의 애창곡 ‘비와 당신의 이야기’를 한창 부르고 있는데
친구분께서 언니랑 어디론가 사라졌네요. 겨울이가 눈짓으로 친구분의 행방을 알려줍니다.
화장실.... ㅠㅠ 아놔. 빠에선 진도 천천히 나가라고 그렇게 얘기했건만~
“우리의 마지막 말을~~~ 너의 마지막 말을~~~~~~~ 기억하네~~~~~~ 야 이새끼야~ 어디갔어?? 쏴랑해~~~~~~~~ 쏴랑해~~~~~~~ 쏴랑해에에에~~~~~~~~~~~~”
정말 후렴구처럼 “사랑해~ 사랑해~”의 끝없는 반복이 아마 달림의 진정한 의미겠지요ㅋㅋ
겨울아~ 사랑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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