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 없는 오후.. 빈둥빈둥 대면서 업소 출근부를 훑어보다가
갑자기 시그널에 NF들이 대거 영입되는 걸 목격합니다.
그것도 아직 출근 전인데 전체 라인업에서 프로필만 따로 낮에 올라왔더군요.
시온이라.. 시온이라.. 음, 예명은 좋은것 같고 프로필도 보아하니 키 158에 자연 D컵.
이건 완전 제 사이즈라 궁금증을 못참고 실장님께 전화합니다.
'실장님, 시온이라는 매니져가 새로 들어왔던데 스타일이 어떤가요?'
'진짜 만족하실 겁니다. 요번에 새로 들어온 친군데 진짜 괜찮아요.'
라며 적극 추천을 해주시네요. 원래 실장님 추천 안믿는데 시그널은 진짜 믿고 갑니다.
예약 잡고 들어갔더니 진짜 20살 애기가 반겨주네요.
화장도 귀엽게 볼터치를 살짝살짝. 부끄러운 듯한 얼굴표정과 몸짓이 진짜 너무 귀여웠습니다.
소파에서 적당히 대화한 후 각자 샤워.
침대에서 나신을 보는데 역시.. 어린 친구가...... 좋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슬림과라기보단 약통과.
피부가 흰톤은 아니지만 까무잡잡하지도 않습니다. 어린 매니져들한테만 볼수 있는 탱탱함이 있고요.
타투는 없었습니다.
오랜만에 본 탱탱 자연 D컵 신나게 물고 빨고 역립 후 공수교대.
어려서 사실 BJ를 잘 못할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능숙하게 잘합니다.
BJ로 분기탱천 후 콘씌우고 떡감을 느끼러 그대로 돌격!!!!
정자세로 신나게 키스하며 박다가
여상으로도 올려보고, 뒷치기도 해보고, 다시 언니 얼굴보고 가슴 부여잡으며 정자세로 마무리합니다.
보채거나 뭐라 하는 한마디 없이 그대로 다 받아주네요.
마무리 한 후에 숨 헐떡이면서 침대위에 혼자 있는거 너무 싫어하는데
바로 씻으러 가지도 않고 옆에 찰싹 붙어서 땀도 닦아주고 수고했다며 토닥일줄도 알고,
이 어린 친구가 완전 일 잘하네요.
이정도 마인드면 뭐. 말다했죠.....
씻으러 침대에서 일어나서 서 있는 모습을 봤는데 신기하게도 서있는 상태에서 가슴이 찰싹 몸에 붙어있네요.
옛날 지명 생각나게 만드는 가슴...!
진짜 시온이는 후기 안쓰려다가..... 당분간은 제가 못달릴것 같아
시온이 출근하면 갯수라도 잘 채우고 퇴근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기 일조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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