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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프로필에 관심도 있었고 가끔 올라오는 회원님들의 좋은 평의 후기에 이끌려 은우라는 언니를 접견하였습니다.
은우언니는 주간조로 평일날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프로필에는 22살 164cm – B컵 – 44kg 으로 짐작해보면 슬랜더 체형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설렘과 커다란 기대감을 품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갑자기 들어가면 아무것도 안보이지만 여튼 생머리를 가진 날씬한 언니가 반겨 주시네요.
이방은 소파가 있어서 소파에 앉아서 얼굴을 찬찬히 바라보니 성형삘이 별로 느껴지지 않는
여성스러운 깨끗하고 단정한 이미지와 차도녀 같은 느낌의 인상을 가지신 예쁘장한 언니시네요.
은우언니는 살갑게 와서 비비적거리는 매미과는 아니지만 얘기도 잘 들어주고 질문에도 조곤조곤 답변도 잘해 주십니다.
아마도 더욱 친해지면 이런 서먹함은 금세 없어지겠지요.
곧이어 샤워를 하고 뒤따라서 은우언니도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올라오십니다.
군살 없는 약간 마른 듯 보이는 체형이지만 B컵보다는 꽉 찬 A+컵 정도의 가슴과 다리라인이 쭉 빠져서 아주 훌륭한 날씬한 몸매의 소유자이시네요.
살결도 하얗고 특별히 타투도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프로필 사진을 참고하시면 될듯 합니다.
침대에 누워서 쓰담쓰담 해보니 살결도 부드럽고 예쁜 언니가 키스를 시작으로 저의 주니어를 향해서 비제이를 시전해주십니다.
비제이를 즐기는 스타일이 아니지만 예상외로 정성스럽게 비제이를 해주시니까 기분이 좋네요.
은우언니가 비제이를 하면서
“오빠는 어디가 좋아요?”
“저는 성감대가 별로 없어서 일단 발기가 되면 그냥 콘을 끼고 바로 하는 스타일입니다.”
“오빠는 그렇구나. 그럼 빨리 해요.”
그러더니 손을 쓸 틈도 없이 은우언니가 재빨리 저의 주니어에 콘을 끼우더니 여상위에서 꽂아버리고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은우씨. 제가 역립도 안 해주었는데..ㅠ.”
“괜찮아요. 담에 와서 하면 되지요.”
이렇게 된 상황이라 은우언니의 소중이는 근처도 못가보고 구경도 못해봤습니다.
은우언니의 순발력에 놀랐지만 이미 게임은 은우언니의 허리 움직임에서 놀아나고 있었습니다.
앙증맞은 유두를 가지고 있는 은우언니의 자연산 가슴을 주물럭거리면서 느낌을 기다려보았지만
조금 지나면서 힘들어 보여서 바로 정상위로 바꾸어서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강약도 조절하면서 은우언니의 질 안에서 휘저어 보아도 오늘은 느낌이 여직 오지를 않기에
다시 후배위로 바꾸어서 은우언니의 어여쁜 엉덩이를 부여잡고 열심히 집중해보지만 느낌은 여직...ㅠㅠ
정상위로 다시 자세를 복귀해서 서로를 껴안고 마지막 피치를 올려봅니다.
저의 저질체력은 땀만 나고 이십분 정도 피스톤 운동을 하다 보니 이제 불꽃이 꺼져갑니다.
맘속으로는 오늘은 발사가 글렀다 확신하고 이미 체력이 소진되어 포기하고 은우언니의 옆에 누웠습니다.
은우언니가 땀을 흘리는 제가 측은해 보였던지 제 주니어에 자극을 주더니 다시 정상위로 집중하자며 서로의 맘을 담아 기어이 발사를 시켜주십니다.
따듯한 배려심과 극강 마인드를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기운이 이미 다 소진된 관계로 침대에 누워서
“은우씨 오늘 애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뭘요...ㅎ ”
“근데 은우씨는 신음을 거의 속으로 참고 밖으로 잘 내지를 않으시네요.”
“저는 그렇게 신음소리가 스팩타클하지 않아요...”
“그렇구나. 전 은우씨와 저랑 안 맞는 줄 알고 실망할 뻔 했어요.”
간신히 몸을 추스러 샤워를 먼저 하고 은우언니를 보니 마음이 따듯한 언니라는 것을 알아버린 탓인지 얼굴이 훨씬 예뻐 보이네요.
개운한 맘으로 은우언니의 배웅을 받으며 다음을 기약하면서 퇴실하였습니다.
은우언니는 여성스러운 청순하고 깔끔한 이미지와 차도녀 인상으로 적당한 크기의 가슴과 잘록한 허리,
잘 빠진 다리라인의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 계십니다.
첫인상에 비해 대화도 잘 통하고 무엇보다도 포기할 뻔한 저에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신경을 써주신 훌륭한 마인드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아쉽게도 역립은 시도조차 못해봐서 이번 방문에서는 은우언니의 역립 민감도는 판단이 보류되었습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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