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NF가영이 보고왔습니다!!
다이소는 어디서 이런친구들 공수해오는지 ... 참 정말 대단합니다.
실장님. 사장님.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희는 항상 감사할 따름입니다 ^^
슬림하며 아담한 키 160~162? 정도 되보이고 몸매 슬림하고!
가슴도 적당한게 B~+ 정도 나오는거 같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은데
특히 대화할때 그 순진무구함 그 청순함 .
정말 설레는 대화입니다.
표정은 계속 웃고 있고 대화도 잘 받아주고 너무 잘맞춰 주고 그냥 태생이 착한 여자인거 같습니다..
성격 너무 좋고 너무 착하고 괜히 이런여자를 건드린다는게 미안해 질 정도로 착합니다.. ㅎ
조곤조곤 웃으며 이야기 해주는데 이게 진정 얼마 안만난 설레이는 여자친구와에 대화 이구나 라는걸 느낄겁니다 ㅎ
얼추 대화가 끝이 나고 샤워를 하러 갑니다.
벗은 몸을 본 저는 한번더 설레이기 시작합니다..
몸매 이쁩니다. 하자 잡을 곳이 없어 보이네요.
샤워도 깨끗이 잘 씻겨주고 나와서 수건으로 닦고 있는데 뒤에서 등에 뽀뽀한번 해주네요.
아참. 샤워할때 BJ 맛보기 해줍니다 ^^
소름이 쫘르륵 흐~~ 다리 힘 다풀렸습니다 ㅎㅎ
침대로 누워 껴안아 봅니다 .
아담하고 슬림해서 폭 안기는게 너무 행복하네요!
키스로 빠이팅을 넣어봅니다.
이미 동생은 빠이팅 하고 있지만 가영이가 빠이팅 하기 위해 넣어봤습니다.
키스를 시원하게 하고 가영이 서비스가 시작되네요.
음~~ 잘빨아요,, 너무 잘빱니다. ㅎㅎ 쌀뻔한건 안비밀
몸을 부르르 떠니까 가영이 한마디
가영: 오빠 괜찮아 ?
나: 으.응... 너무 좋다.. 헿
가영: 진짜 ? 좀더해주껭~
나: 아냐아냐 쌀꺼같에 ... ㅎ 이제 장착하고 시작하자 .
가영: 아 그래? 알게써 오빠!~
아~~~ 어쩜.. 보지도 이렇게 좁아.;;
거의 사정할듯말듯한 위기로 진행을 해봅니다.
섹반응 진짜 최고입니다..
삽입을 안하고 섹반응만 봐도 저절로 사정이 될거 같은 그런 섹시한 반응.
남자를 미치게 하네요 가영이;;
결국 얼마 가지 못하고 패배 하고 말았습니다..
가영이는 한시간 볼거면 안보는게 나을거 같네요;; ㅎ
여운이 너무나도 남는 여자입니다.
담엔 두시간 세시간 끊어서 무조건 부시고 나올겁니다.
가영이 최고 ! 한번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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