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 써보는 거 같네요 ㅎ
분당에 비누 업소 시설도 괜찮고 친절한 실장님과
비품도 잘 구비 되어 있어 분당은 여기만 가게 되네요
전에 간간이 보았었던 가은이 다시 복귀했길래 예약해서 보았는데
변함없는 단발에 오랜만에 봐도 예전과 비슷한데 귀엽고 이뻐보이네요 ㅎㅎ 만질 거 많은
약간 육덕진 몸매도 괜찮고 키만 더 컸으면 딱인! ㅋ
가은이가 절 보고 왜 어색해하냐며
살갑게 다가 오는 모습이 이런게
키방에서 느끼는 행복 같기도 하네요. ㅋ
말 수가 적거나 표정에서 딱딱해 보이는 매니저들 만나면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가은이는 잘 웃고
표정 또한 밝은 장점이 있어요.
키스나 스퀸십도 자연스레 잘 넘어가구요
방어도 자연스럽게 잘합니다 ㅎㅎ
또한 이런 곳 방문 하는 손님 마음을 헤아리는 거 같고 착한 성격에 손님이 과하고 무리한 모습만
안보인다면 즐거운 시간 보내실거에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