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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이 의도적인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방문할 때마다 계속 NF 를 추천해주네요. ㅋㅋㅋㅋㅋ
아무래도 후기를 계속 써줘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 입장에서도 후기 할인 받으니 나쁠 건 없지요. 흐흐
뭐, 수원69는 언니들 퀄리티 관리를 잘 하는 편입니다만, 실장님이 특히 손님이 어떤 취향이다라는 것을 잘 기억하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제 취향에 맞을거라며 손님들이 엄지 치켜올리고 갔다는 미미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프로필 사진 보고 언니를 본 느낌은... 프로필 사진이 너무 못나왔다라는 겁니다. ㅋㅋㅋ
와꾸가 못생겼다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인줄 알았어요. 너무 다르더라고요.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였습니다.
얼굴은 작고 귀엽게 생긴 게 미소 짓는 모습이 예쁩니다. 제가 봤을 때는 코 빼면 배우 한혜진 3초 싱크로가 보입니다. (주관입니다!)
신체 특징은 키가 작고 살짝 마른 편인데 하체가 튼실합니다. 전형적인 떡감이 좋을 것 같은 스타일이에요.
피부색은 태국 보편 색상입니다만 피부가 매끈한 편이고요. 타투는 없어 몸은 깨끗합니다.
가슴은 자연산 c 정도인데 촉감이 정말 말랑말랑해요. 이 정도면 탄성이 없을만도 한데 탄성도 있습니다.
업계에서 처음 일해보는 언니라고 들었는데 그래서인지 인사를 하는데 아직은 어색어색해 하네요.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보고자 영어로 대화를 하니 워.. 인텔리한 언니였습니다. 마케팅 계열 출신에 3개 언어를 할 줄 안다네요.
샤워실에서도 대화를 하면서 분위기를 올리니 그제서야 미소도 띄우면서 이야기를 잘 합니다.
헐... 근데 샤워실에서 꽤 오랫동안 BJ 를 해주는데 적당한 압으로 목까시까지 들어와줍니다. ㄷㄷ
침대에서도 마찬가지로 BJ 를 오래오래 해주는데요 마치 BJ 를 좋아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인상깊었던게 원래 휴게텔보면 그 특유의 냄새가 잇는데 미미방은 오피에서도 맡지 못할 향이나네요
여튼 저를 눕히더니 ㅂㅇ부터 ㄱㄷ까지 쭈욱빨아줍니다 그리곤 다시 목까시를 해주는데.. 얼마 받지못해서
쌀것같아 제가 한다고 말하고,
이번에는 언니를 눕히고 제가 공격모드를 개시했습니다. 키스는 정말 진득하게 했네요. ㅎ
말랑말랑한 가슴을 빨아먹고 아랫도리로 이동하니 보짓살이 두툼한데.. 간만에 보는 역립을 잘 느끼는 날개형 보지에요.
역시나... 세 번 정도만 혀로 할짝였는데 물이 줄줄 샙니다. 이 언니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게살수프의 맛과 점도를 지녔어요.
이 언니는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만 신나게 물고 빨고 할 때마다 몸이 움찔이면서 즙이 줄줄 넘치네요. ㄷㄷ
콘 끼고 본 거사를 치루는 꼴릿한 눈빗으로 계속 저를 응시해줍니다. 이 자세 저 자세 바꾸는 동안 군소리 없이 다 해줍니다.
확실히 정자세에서 키스를 하면서 쑤셔주는 걸 많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이 때가 물이 아주 북적북적할 정도로 넘치네요. ㅋㅋ
시원하게 배에다 발싸로 종을치고 타임아웃 될 때까지 언니랑 팔베게하고 끌어안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옷을 입고 헤어지기 전에 이 언니 저를 끌어안고 그윽하게 쳐다보면서 '나 다시 보러와줘'라고 영어로 말하네요.
우와... 심쿵할 뻔 했습니다. 보통은 그냥 안녕~ 정도로 끝나는데 푸잉 언니가 저런 멘트 날리는 거 처음 봤습니다. -ㅅ-;;;
미미의 핵심 포인트는 마인드/BJ/역립/키스/성격 입니다. 특히 뭐든 해주려는 노력이 가상하다는 말 밖에 안나와요.
특히 마인드는 정말 본능적 천상급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지 이런 언니가 발전 가능성이 무섭지요.
단언컨대 누가 보시든 내상 입을 일은 없을 언니라고 봅니다. 수원69가 원석 하나 건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ㄷㄷ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위 조심하시고 즐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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