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지스파의 경쌤+민서 조합 재접견하고 왔습니다.
<프롤로그>
몸도 찌뿌등한게 저번에 좋은 기억이 있던 강남지스파로 입성
<경샘과의 만남>
지금까지 본 관리사 중에 와꾸가 제일 좋으십니다. 후후
지난 번에 본 것 같다며 저를 알아봐주시네요...
시원하게 상탈하고 마사지 받아봅니다. 경샘의 장점은 아프면서도 시원하다는 점이지요
등판부터 시원하게 눌러주시고 위로 올라와서 허리도 꼼꼼히 마사지 해줍니다
목도 시원하게 해주시고 마사지를 받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드디어 고대하고 있던 전립선 마사지 타임~
수건을 덮고 위부터 눌러주는데..느낌 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오일을 사용하여 마사지해주는데
그냥 커져버렸네요 ㅠㅠ
<민서와의 만남>
경샘의 마사지로 커질데로 커진 제 소중이
이후에 똑똑하고 민서가 들어옵니다~
민서도 저를 알아보네요 후후
바로 옷벗고 3점 애무 들어옵니다
민서는 정말 스파권에서는 와꾸로 씹어먹을정도의 언니입니다
이런 언니가 저를 애무해주다니...황홀할 따름이죠
전 민서 가슴 좀 만지면서 느꼇습니다
이후에 CD장착 후 여성상위로 시작
쪼임이 너무 좋습니다....
이후에 정상위로 체인지 강강강하는데 민서 힘들어하네요ㅠㅠ
정상위로 마무으리 했습니다
지난번에 찍은 민서의 실사 한장 보시지오
야간에 갈때 강남 지스파 경샘+민서 조합은 사랑입니다.
저의 후기는 오직 여탑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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