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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취하는데 전립선에서 미친듯이 요동쳐서
119에 전화걸듯 로맨스에 전화 걸어 봅니다
로맨스 매니저 분들 랜덤타도 워낙 내상이 없지만
이번에는 실장님 추천으로 비비씨로 정하고 예약했네요
비비씨에 대한 기대감을 가득 품은채로 시동걸어 달려 갑니다
비비씨 처음보는데 원래 알고있던 사람처럼 엄청 반갑게 맞이해 주네요
웃는 얼굴도 이쁘고, 몸매 역시 좋고, 탄력좋고, 간단한 수다좀 나누다가
비비씨 바로 애무 들어 옵니다 구석구석 꼼꼼히 부드럽게 애무 해주는데
살살 녹여주네요... 애무 받다가 신호 와서 금 멈추게 하고 게임 들어 갔습니다
이언니 반응 소리 장난아니에요.. 정상위, 뒤치기 하면서도 반동으로 골반 돌려 주고
오래 버티기 힘듭니다
제위로 올라와서 골반 돌리고 빨고 물고 꼴릿하게 사운드 장난아니게 내주네요
얼마못하고 발사를;; 햇지만 정말 시원하게 즐기고 가네요
나갈때 까지 이런저런 몸짓과 말도안되는 영어로 얘기하다
벨 울려서 마무리 키스 하고 집으로 돌아오네요
돌아오는길도 여운이 가시질않고 계속 생각나네요
당분간 비비씨 한테만 달릴꺼 같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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