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하고 예약잡고 조금 일찍 갔는데 위치는 포이동 국악고사거리에서 가깝습니다.
실장님 안내 받고 방으로 들어간지 얼마 지나지 않아...
한눈에 봐도 모델급 각선미를 자랑하는 아리가 등장하네요.
와꾸는 겸둥이 스타일에 단발머리..
어제 하루 일때문에 피곤한 탓에 빨리 쌀 것 같아서 40분 숏탐을 끊었는데
왠지 욕심이 나는 몸을 가졌네요.
손잡고 샤워실로 가서는 아리도 씻기 위해 옷을 훌렁 벗는데
진짜 몸매가 입이 떡 벌어질만한 수준이었습니다.
허리부터 종아리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가히 예술입니다.
앞판은 가슴밖에 안보이네요. 우와 크기도 크기지만 정말 빨고 싶다!!!!
태생적 마른 체형으로 보이지만 관리한 흔적이 딱 보이네요.
가슴은 수준급.. 꼭지도 빨기 딱 좋은 크기로 사람 미치게 만드네요.
옷 벗고 뻘쭘한 분위기일법도 하지만 아리가 살갑게 씻겨주며 다가오네요.
일단 초반 마인드에 합격점입니다.
비제이 신나게 받고 몸도 깨끗하게 씻었겠다 얼른 박고 싶은 마음 뿐이네요.
앞판 BJ 69 순으로 애무했는데... 역립에 아리 반응도 살아있네요.
약간 거친듯 하면서도 조신한 신음이 터져나옵니다.
본게임 전에 부드럽게 애무 하는데 이게 진짜 예술입니다.
삽입하기도 전에 쌀것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뒤에서 보이는 라인도 진짜 최고입니다.
애무할때 흥분돼서 아리 가슴에 손을 얹고 주물럭 주물럭 느낌, 기분 완전 환상입니다
본게임에서도 속궁합이 딱 잘 맞았습니다.
신음도 적절히 뱉어주고 여러 체위도 스스럼없이 잘 받아줍니다.
저는 여상위 후배위 좌위 정상위로 마무리했습니다.
제 물건이 자연대물(?)이라 후배위에서 엎드린 아리를 일으켰더니 아파하더군요.
어떤 언니는 일으켰을때 느낌이 죽인다고 그러던데 역시 애들마다 거기 모양은 다
다른듯.
시간 거의 다쓰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한며칠 굶었다고 많이 나오네요.
인증샷 한방 찍어보려 했더니만 그것도 시간이 부족해서 실패...
다음에는 투샷코스로 끊어야겠어요.
마무리하고 다시 샤워실로 가서 씻겨 주고 서비스 마인드 최상이네요.
하여튼 몸매라인과 손님을 대하는 마인드는 역대 접견한 언니 중에서도 손에 꼽힙니다
나름대로 저렴한 가격에 가깝고 깔끔한 시설에서
좋은 언니와 놀 수 있는 곳을 찾아 역대급 보물을 찾은 기분입니다. ^^
재접견 의사 1000%입니다.
조만간 아리언니 보지 탐닉하러 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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