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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기네스에 전화를 하니 언제나 처럼 친절하게 응대 해주시는 실장님
얼굴은 뵌적이 없지만 아마도 좋은 인상을 가진분 이시라고 생각합니다
근처에 도착해 전화를 하니 방 호수를 알려주시네요
잠깐 기다리면서 담배를 한대 피우고 이때의 기분은 다들 아실겁니다
노크를하니 문이 열리고 은서 언니가 반갑게 맞아 줍니다
실내가 좀 어두워서 살짝 긴장 ㅋㅋ
은서언니의 외모는 키가좀 크고 몸매는 아주좋은것 같습니다 큰 ㄱㅅ이 좋아보이네요
마인드는 말이 필요 없을 만큼 천사표이구요 전 모든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꿈 같은시간이 폭풍우같이 지나고 대화를하는데 잘 통해서 바로 연장을 했네요
다행이 뒤타임이 비어 있어서 한도의 숨을 내쉬고는 대화를 이어갑니다
참 맘편하게 대화를 하다보니 어느새 가야할 시간 이네요 아숩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작별을 했네요
저에게는 행복한 시간 이었으니까요
그만큼 착하고 맘씨 좋은 언니를 처음 봤으니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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