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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별이+3] "오빠.. 숨막혀!" 질질흐른 쿠퍼액..힐링포션 별이~!

    업소명
    부천 놀이터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부천 도착해서 연락드리니 스타일미팅 해주시길래 "별이 같은 매니저님이요"라고 말씀 드리니 별이씨 첫타임 잡아주시겠다는 실장님! (시린빛님의 후기를 보고 너무 보고싶었습니다ㅎㅎ 거기다 마침 출근을..!) 예약시간까지 한시간도 넘게 남아서..(전 항상 여유넘치게 도착하는게 좋은거 같아요ㅎㅎ) 약속장소 근처에 스시집이 있길래 스시세트 맛있게 냠냠했습니다ㅎㅎ [놀이터는 신중동역에서 도보로 10분거리에 있습니다!] 약속시간이 되어서 별이씨 마실 따뜻한 음료하나 사가지고 실장님과 짧은 인사 후 별이씨의 방으로 갑니다~!
     
     
     
     띵동~ 벨 누르자마자 문이 열리네요~ 개틀링 들어가죠~ (..죄송합니다 너무 업되있는 상태로 후기작성중이라..) 별이는 민삘에 강아지상의 귀여운 외모를 하고 있네유~ 매력적인 외모입니다ㅎ 음 몸매는 큰 키에 라인이 아아주 훌륭합니다..(굿굿!) 따뜻한 차를 건네니 자기가 좋아하는 차라며 좋아해주시네요ㅎ 사실 두가지 중 고민했는데 고민하던 한가지는 그닥 좋아하시지 않는 차였다고.. 굿초이스였네유~ 즐겁게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었는데 뭔내용이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몇시간 안됬는데..(사실 별이의 허벅지에 눈이가고 정신 팔려서..) 회원님들도 스킵을 원하시겠쥬~? 샤워타임으로 갑니다!
     
     
     
     치카치카~ 양치하고 있으니 갑자기 샤워부스로 들어가래서 "잉?"거리며 들어가니 뒷판부터 꼼꼼히 정성스럽게 씻겨주네요ㅎㅎ 사실 샤워서비스때 양치중에 씻김 받는건 처음이라서.. 이런적 처음이야라고 하니 "원래 다들 이렇게 하지않아?"라고 앙탈부리며 제 곧휴를 괴롭히네요..ㅎ 먼저 닦으면서 나가니 누워있으라해서 얌전하게 누워있겠다고 말하니 배시시 웃어주는 별이ㅎㅎ(넘 귀여워유~) 샤워후 나오더니 누워있는 제 모습을 보고 "잘 누워있네~"라며 헤헤거리며 나오네요ㅎ(정말 공손히 얌전히 누워 있었어유..ㅎ)
     
     
     
     숨막히는 몸매로 내게 조심스레 오더니 삼각애무부터 부드럽게 들어오네유~ 그러더니 제 배에서 귀여운 소리가 난다고..(소화되는 소리였나봐요..) 부끄럽다고 말하니 특유의 웃음소리를 내며 저의 사타구니 쪽으로 쯉쯉거리는 소리에 미치고 부드러운 별이의 혀놀림에 또 한번 미치고 제 뽕알을 혀로 간질간질 애태워주고.. 쿠퍼액이 나와버리네요... 별이가 중간중간 티슈로 닦아주고.. 다음엔 핸플을 동반한 비제이.. 너무 열심히 먹어주는 별이 모습을 보니 쿠퍼액이 질질 흘러버렸는지... "물이 너무 많이 나와 오빠.."라며 또 티슈로 정성스레 닦아가며 먹어주는 별이.. (니 몸매 보고 질질 안흘리는게 더 이상하겠다 별이야..) 그렇게 부드럽고 따뜻한 서비스를 받고 무기를 장착시켜주길래 위로 올라오나 했더니 갑자기 누우면서 "나도 누울거야"라며 애교를..
     
     
     
     역립을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별이의 정성에 보답하기 위해 그리고 별이의 몸을 보고 맛보지 않으면 오늘 달림이 후회될 거 같아 키스부터 쮸웁~ 정말 촉감좋고 맛있는 별이 가슴을 츄릅~ 살살 주물러도 보고 세게 주물러도 보고 배꼽 주위를 원으로 한바퀴 돌린 후 허벅지 쯉~ 사타구니 쯉~ 풍성한 별이숲을 지나 별이 꽃잎을 츄르릅~ (너무 맛있다 너..) 역립 하면서 느낀건데 별이 살냄새가 너무 좋아서 중간중간 코로 별이의 향을 음미했네요..ㅎ
     
     
     
     이제는 우리가 하나가 되야할거 같아 넣으려고 보니 살짝 강직도가 풀려서 별이가 "죽었어? 세워줄게!"라고 했는데 저는 니 입술이면 충분하다고 키스하자마자 벌떡 서버리는 나의 주니어~! 제가 역립을 잘하는 편이 아니라 살짝 젤의 힘을 받아 넣으려고 하니 "천천히 넣어줘 오빠!"라는 별이(처음 넣을때가 많이 아프다고 합니다ㅜ) 나름 천천히 한다고 했는데.. 조금 아팠나 봅니다.. 괜찮냐고 여쭤보니 제가 걱정할까봐 괜찮다며 안심시켜주는 별이.. 그런 별이를 위해 아주 천천히 부드럽게 펌핑해봅니다. 별이의 은은하고 얕은 신음이 저를 더 흥분하게 하네요.. 열심히 달리는 중 "뒤로 할까 오빠?!"라는 별이..
     
     
     
     별이의 뒷태 또한 예술이군요..(특히 엉덩이가 어우..) 그리고 후배위 떡감이 정말 좋습니다.. 세게도 박아보고 천천히 음미하며 박아보고 다리를 모아달라고 하니 바로 받아주는 착한 별이.. 고마워서 팟팟~ 엎드려 달라하니 바로 취해주는 별이.. 내가 좋아하는 자세라 더 열심히 팟팟팟~ 강약중간약강강약중 미친듯이 별이의 어깨를 잡고 체중을 실어서 팟팟~ 박으면서도 쉬지않고 별이의 어깨와 날개뼈를 쯉쯉~ 별이 향이 너무 좋아서 또 흥분지수가 더 높아질 뿐이고..
     
     
     
     입술이 고파 다시 똑바로 눕히고 정자세로 들어가서 흥분상태라 미친듯이 키스 퍼부으니.. "오빠.. 숨막혀...!"라고 헬프미를 요청하는 별이..(미안하다ㅜ 너무 흥분하고 니 입술이 좋았어서..) 입술 대신에 목덜미와 쇄골 가슴을 열심히 츄릅~너무 좋은나머지 또 땀샘이 터져버린 개틀링.. 티슈를 촥촥 뽑아서 연신 땀을 훔쳐내니 "더워? 땀봐 오빠.."라며 또 걱정해주는 별이..그러면서 제 등에 땀이 엄청 터졌는데도 양 손으로 꽉 안아주네요..(고마워 별이야~)  걱정해주고 예쁜 마인드에 응답하기 위해 더 열심히 달리다보니 예비콜이라는 불청객이... 시간도 시간이지만 제 땀에 다 젖어버릴까봐 마무리를 하기위에..  별이의 양 가슴을 강하게 부여잡고 마무리 멘트 후(제 마무리 멘트는 제 이전 후기들을 보신 회원님들이면 아시겠죠?... 이전 후기에서 더이상 안쓰겠다고 약속했으니 생략하겠습니다..ㅎ 한결같은 놈 개틀링입니다..ㅎ)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시간이 얼마 안남아 허겁지겁 각자 씻고 나오니 "오빠 개운하겠다"며 앙탈 부리는 별이..ㅎ (덕분에 땀 시원하게 쫙 뺏네유 고마워유~) 그리고 궁금했는지 "오빠 땀 왜이렇게 많이 나요?"길래 관계시 너무 좋으면 땀샘 폭발해버린다고 덕분에 터졌다고 고맙다고 말씀 드렸습니다ㅎㅎ 그리고 오래 잘한다고 과분한 칭찬을..ㅎ 이런 저런 짧은 대화 후굿바이 했습니다ㅜ 나가는데 벽 옆에 빼꼼히 얼굴만 빼고 귀엽게 손 흔들어주는 귀여운 별이 덕분에 주말의 마무리를 즐겁고 기쁘게 힐링했네유~!
     
     
     
    당일 방문을 흔쾌히 허락해주시고 별이라는 좋은 매니저님을 보여주신 부천-놀이터 실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에 서론에 말한거 처럼 몸이 진짜 피곤하고 안좋았는데 별이랑 놀고 나오니 몸이 갑자기 쌩쌩해져서.. 놀랬습니다...(나란 녀석은 대체..) 진짜 별이는 제목처럼 힐링포션이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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