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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마 영등포 다이아나
아가씨 예명 : 걍 추천받음
어제저녘에 친구들과 한잔하고 영등포로 넘어갔습니다.
같이 가자는 친구놈들이 다 취했던 관계로 혼자 입장.
실장님께 매니저는 추천부탇드리고 얼른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씻고와서 담배피우고 있으니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딱히 안물어봤구 키는 160이상이고 가슴은 c이상 이였습니다.
와꾸와 몸매는 그동안 이 업소에서 봤던 매니저들 중 최고였습니다.
누워있느니 마사지부터 시작해줍니다 근데 몸매를 보고있으면 참기힘들어 그냥 서비스 부탁해봅니다
오랜만에 여자손을 만나니 이거참..자지가승천을하다못해 폭발할라하네요..
술을 마셔서 그런지 아랫동생놈 컨트롤도 안되고 결국 참다못해 핸플 부탁하고 얼마
못버티고 끝냈습니다.
재접률 80%이상 또 찾을거 같습니다.
누구봐도 즐달할거같네요 ㅎㅎ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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