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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심심해서 가까이 있는곳 여기저기 뒤져봤습니다
여기저기 전화해보다가 구로에 전화를 해봤습니다
민이사라는분이 지금 괜찮은 아가씨 있다고 한번오라고해서 가보기로..
도착하니 입구에서 남자5....
좀 무서운 생각이......
내상 제대로 입겠구나 하는데
초이스 보여준다고 실장이 들어와서 이것저것 얘기하면서 몬가를 적더군요
혼자오신분 더 신경을쓴다고 자기도 놀러다니는데 내상 입으면 아프다고..저는 특별하게 신경써준다고...
흠...반신반의로 초이스를 보게되는데 7명......
다들싸이즈 괜찮은데 누구를 할까 생각하는데 한번 자기를 믿어보라고 이야기해서
알겠다고 하니 선아를 보여줬습니다 7명이라 제대로 못봤었는데
가슴도 크고 몸매도 좋아서 계산을 바로하니 웨이터 팁을 조금 신경써주라고....
여기서 또 당하겠구나 했는데 잘하면 주고 안주고 싶음 안줘도 된다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맥주한잔먹는데
진짜로 민이사님 잘믿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수로 선아 다리에 술을 흘렸는데 웃으면서 괜찮다고 어차피 빨래 할거였다고
다벗고 놀건데 이러면서 말한마디가 너무 감동...
바로 옷벗고 인사라고 하는데 진짜로 쪽팔려죽을뻔..(현타올뻔함..)
재미있게 놀고 마지막까지 다하고 나서 입구까지 마중해주면서 진짜 잘왔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p.s:
사진은 후기 써주는거 약속하고 찍어주심
민이사님 후기 약속지켰습니다~!!
다음에도 선아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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