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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엔엡들어왔어요? 웬웬? 이름이 모이리 어려워요 ㅜㅜ”
“아 ㅎㅎ 어우동으로 바꿨어요 첨에 본인이 웬웬이 좋다고 했는데
다들 부르기 어렵다고 해서 예전 어우동 이름을 쓰기로 했어요 오시게요?”
“네 근처 약속이 있어서 겸사겸사 들릴까 하구요
양양이 볼가 했는데 웬웬이가 급 땡기네요 ㅎㅎ”
“네 ㅎㅎ 어우동 마음에 드실것 같아요”
명월관도 편안한 업소 중 한곳이죠
인부천은 정말 건마업소가 많습니다.
제가 가본곳이라고는 손에 꼽을 정도인데 10%도 채 못가봤을것 같네요
그래도 가던곳이 편하지요 ㅋㅋ
상담이 좀 일찍 끝나서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했는데
어우동과의 시간이 맞았나 봅니다.
바로 입실 !! 즐달 예감이네요
“안녕하세요~~↗” (살짝 하이톤?)
“응…..니하오”
“ㅎㅎ 니하오 쏼라쏼라”
앞으로 중국어로 인사는 안하렵니다
중국어로 인사하니 제가 중국어 할 줄 아나봅니다 ㅋㅋ
어우동은 한국말은 ‘안녕하세요’’오빠’사랑해요’’안돼’이게 아는 전부인듯 ㅋ
영어는 중등영어 정도입니다. 간단한 대화는 무리없이 할 수 있어보입니다
이럴땐 역시 지니톡이 제일 좋습니다
“하우 올드 알유?”
“투에니 섹스?”
“ㅋㅋ 투에니 쎅스 ㅎㅎ”
이거 조크인거죠?
어우동 제 느낌에는 3초중 느낌입니다.
어쩌면 펄이 들어간 눈화장 때문에 실제 나이보다 많아 보이는지도 모르겠네요
얼굴은 색기어린 귀연 스탈입니다.
혹시 박혜미라고 아시나요? 느낌이 조금 있습니다.
그리고 몸매는 딱! 표준형입니다.
뱃살 없고요 ㅋㅋ 가슴은 C컵인데 의학의 힘을 빌렸네요
전체적으로 얼굴이나 몸내 모두 아주 나이스 합니다 ㅎㅎ
“마사지 OK?”
자 그럼 어우동의 마사지를 받아보겠습니다.
어깨부터 등, 허리, 힙, 다리로 이어지는 마사지인데
혹시 태극권을 아시나요?
천안문 광장에서 아침체조로 태극권을 하시는 어르신들의 폼새
두손으로 원을 그리다가 일순간 지르고 동서남북을 원으로 자연에 몸을 맡기는 …
암튼 그 비슷한 무림고수의 느낌으로 마사지를 합니다.
마사지는 쎈편은 아닙니다. 정통으로 배운건 아니지요 ㅋㅋ
“마사지 피니쉬~~~~~섭스 OK?”
말이 끝나자마자 엉덩이에 코를 박네요
헉, 다른 섭스없이 바로 훅 들어옵니다
아직 준비도 안했는데 순식간에 당해 버렸네요 ㅜㅜ
그리고 자연스래 밑으로 손이 쓰~윽 들어오더니 기마자세를 만들어주고
갑자기 누운자세로 밑으로 쓰~윽 ,
이번엔 머리가 들어옵니다
저는 기마자세로 있고 어우동이는 누운자세로 그렇게 비제이를 합니다.
이렇게 받아 보는게 첨이라서 그런지 더욱 흥분되네요
저는 그자세에서 어우동이의 겨드랑이에 손을 넣어 위로 쓰~윽 올립니다.
이렇게 바로 공수교대가 이루어 지네요 ㅎㅎ
키스, 그리고 또 키스
역립………….피부가 좋고 반응 또한 좋네요
부비를 하는데
아직 닿지(?) 않았음에도 ‘앙대’라고 하네요
에구구 초짜라는걸 말해주는 것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많이 놀랬었구나 하는 애잔함도…….
헉, 너무 감성에 젖어들면 안되죠
전 하뵷자세에서 헨플과 동시 플레이로 마무~~~으리 했네요
어우동! 초짜이지만 적응하는데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명월관의 에이스들 사이에서 자기만의 색깔로 에이스가 될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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