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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할일없어서 앙톡돌리다 집에서 1km
차간단 이라는 제목에 글을보고 쪽지 날려보니
스펙이 말도 안되는 돼지라서 고민하다가 안되면말지
생각으로 3으로 네고를 해봅니다 근데 숨도안쉬고ok
하네요.. 그래서 간단인데 몸매가 무슨상관이냐 생각에
흥분이 뇌를 지배해버렸네요...
부랴부랴 대충 거기만 씻고 출발해 봅니다
접선지역 도착하니 말도안되는몸매와 얼굴은..곰보빵...
1~2분 고민하다 진짜 이건 아니다 차태우면
바퀴펑크날꺼 같은 느낌이 들어서 창문열고 도저히 못해겠다고
말하니까 정말쿨하게 안해도 대기자 많다고 가버리네요. .
거짓말인지 진짜인지 확인은 안되는데 앙톡 다시안들어 오는
거보면 진짜 대기자있어서 그런건지... 여튼 조건하면서
왠만하면 불끄고하자는 마인드라 절단 처음 해봤네요
혹시 리지니 하시는분들 계시면 생긴게 싸이클롭스 싱크90%
나옵니다...조심들하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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