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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밤 혼자보내기 싫어 친구와 술한잔 하고 급 달림이 와서 여의도 모처의 하드코어가서 놀았지만
뭔가 2%부족함을 안고 부천 킹덤을 예약하고 출발
실장님께 안내받고 접견 작고 아담한 키지만 얼굴만큼은 이쁜 대학생느낌의 아가씨가 웃음으로 반겨주네요~
남친대하듯 편안히 대해주며 대화하니 여의도에서 받은 상처가 치유되는기분~ ㅎ
약간의 잡설후 남친씻겨주듯 부드러운 손길로 샤워후 본론으로 ㄱㄱ
가슴은 살짝 빈약하지만 모든것을 만족시켜주는 아가씨였습니다
마인드도 좋고 퇴근하고 여친을 만나는 느낌이 들정도로 편안하게 대해주는 대화스킬이 유독 빛이나는 아가씨였네요
참~ 쪼임이 좋더군요~ ㅎㅎㅎ
단연 재접견의사 있고 빠른 시일안에 한번더 갈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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