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참 이쁘네요 이제 곧 겨울이...
일끝나고 회사에서 점심시간이라 부랴부랴 프로필을 확인하는데
설화씨가 땡기길래 과장님이랑 급 예약하고 얼른 출발해봅니다
맨날 후기만보다가 설화씨보니 와 나이도 어리고 몸매도 적당한?큰편에 속하는 긴 다리에
얼굴도 이쁘고 들어가자마자 즐거운달림을 예상했어요 ;;; ㅎ
가자마자 시간이없어 인사를 나눈뒤 씻고나오는데 군살하나 없는 깨긋한 바디라인에
민삘나는 설화씨네요 성형도없고 같이 침대에서 오순도순 하다가 저의 돌돌이가 들어가는순간
벌써 자극이 올정도니 마인드도좋고 잘웃고 반응도 활어반응에 아주 재밌게 놀다갑니다
지인분이 추천해주셔서 알았는데 왜좋은지 알겠네요 시설도 꺠긋하고
재밌게놀다갑니다 과장님도 다음에 또가자는거보면 대체적으로 괜찮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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