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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를 보고 나오며 이모하고 얘기좀 해보니 아가씨들이 금 토 일은 많은데
월화수는 많이 안나오기도 하고 6군데 사무실중 2군데가 하필 오늘 쉰다네요.
이모한테 어린 아가씨들 없냐 물어보니 오늘은 없다네요. 하필 내가올때 이런일이.. 회원님들 가시려거든 주말에 가심이 좋을거같네요.
시장에 들어가 순대국집에서 소주한잔 걸치고 하이에나 마냥 어슬렁거리다 다시 줄리엣쪽으로 걸어가니 어떤 난쟁이똥자루만한 늑다리아저씨가
이리로오라고 가게앞에서 손가락으로 까딱까딱하네요. ㅎㅎ 가서 손모가지 비틀어버릴려다 참았습니다. ㅋㅋ
줄리엣 이모한테 알아서 보내라하고 들어가 좀 있으니 콩이라고 들어오네요. 콩이란 이름처럼 얼굴이 좀 촌스럽네요
나이도 좀 있는거같고.. 시장쪽은 다 콘필인가봅니다. 미소도 콩이도 들어올때 콘돔 끼셔야 되요 하니까요.
제가 슬랜만 좋아하다보니 콩이는 저하고 좀 안맞는거 같아서 .. 이상 김천 후기를 마칩니다.
김천이 여대생이나 어린 아가씨들이 많다 해서 부푼마음으로 갔는데 ..
혹시 그쪽 갈일 있으면 주말에 함 다시 가볼생각입니다.
아 ~ 그리고 숙소잡은데가 그랜드모텔이라고 호박 바로 위에 있는데 줄리엣에서 떡치고 지나와보니 호박도 손님이 없던데
김천이 많이 위축되 보이는건 제 생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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