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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후기를 눈여겨 보던중 천안출장을 핑계로 어제 6일 방문하였습니다.
후기는 죄송하지만 언니들 각각 따로 쓰겠습니다. 2일동안 4명 봤거든요 ㅎㅎ 사실 계급이 쫄보라..
서울서 김천 . 멀데요. 혼자 운전하고 차밀려서 3시간 반 . 졸려 디지는줄 알았습니다
김천세무소근처로 가서 일단 차로 동네한바퀴 돌았습니다. 첨 가봐서 호박라인이 어딘지 시장라인이 어딘지 감을 못잡겠어서요.
언던길 올라가니 초입에 그 유명한 호박 보이네요. 그위로 올라가 우측으로 삥 도니 이게 시장 라인쪽 인가 봅니다.
아줌씨들 막 달려 나오네요.ㅎㅎ 다시 돌아서 일단 그랜드모텔에 차대고 숙박잡고 걸어서 시장라인 줄리엣으로 가니 거리가 한산합니다 시계보니저녁 9신데
이모한테 이쁘고 슬림한 언니 불러달라 얘기하고 입성.. 한 오분 지나니 발자국소리.. 들어오며보니 방문 다 열려있길래 저한테 오는줄 바로
알겠더라구요. 똑똑. 네 . 들어오니 오~~ 이쁩니다 얼굴은 성형삘나고 벗으니 슬림하네요. 허리에 영문 문신 있고 .
플레이 시작합니다. 근데 한 오분 박으니 아직 멀었냐네요. ㅋ 썅냔~~ 기분 잡치네요 . 뒤로 잡아돌려 뒷치기로 강강 박고 2분도 안되 싸니
언니가 하는말 "금방 쌀수있으면서" 그러데요. 얼굴이나 슬림한 몸매는 좋았는데..
이것저것 많이 안따지시고 슬림한 몸매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봐도 괜찮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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