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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한날 그녀를 보고 오늘 드뎌 다시 재회~~
꽤~ 시간이 지났었는데 알아봐주네요~ㅠㅠ
오빠꺼 커서 기억한다고 ㅋㅋㅋ
역시 기다림의 압박은 살짝은 있었지만...그래도 대낮이라 예약하기는 좀 수월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10분동안 통화중.... 전화 할때마다 통화중 도착해서 전화해도 통화중 ㅋㅋㅋ
대기통화좀 부탁해요 ㅠㅠ 실장님~~
호수 받고 5분 정도 후에 올라갑니다. 뒷 손님으로 인한 기다림은 언제나..ㅋㅋ
A코스 예약으로 들어갔따가 코스변경 되는지 실장님한테 전화하니 된다고 해서 B코스로 봅니다.
큰 키에 볼륨넘치는 몸매~!!! 특히 거유 슴가~ 가슴밖에 눈에 안들어오네요 ㅠㅠ
언눙씻고 누워서 수정이와 여담을 나누며 쪼물딱~!!! 그러다가
느낌이 이상하다고 하면서 신호를 보내자 역립 시도~ㅋㅋㅋ
흐느끼면서 자연스럽게 키스~~ 입술이 두꺼워서 그런지 매우 강렬하게 꽉차게 들어옵니다.
그러면서 서로 위치를 바꾸어 수정이에게 제 몸을 맡겨봅니다.
부드럽게 흘러내려가는 애무~ 오랄은 수준급입니다.
그녀의 혀놀림에 또한번 제 몸이 놀아납니다.ㅠㅠ
부드러운 그녀의 애무가 아쉽다고 생각될 무렵~~ 바로 삽입.
뜨거운 온기가 온전히 전해오면서 저또한 바로 신호가 오려하네요~~
뱀처럼 꿈틀거리는 그녀의 허리돌림에..... 그녀의 쪼임에 거대 폭풍이 몰려옵니다.
결국 참지 못하고 발사... 정말 정신 없이 50분이 흘러갔네요
시간이 좀 지연되서 부랴부랴 씻고 나왔습니다.
가볍게 한장 찍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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