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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반복되는 일상 너무 지루하고 지겹고
반복되다 보니 삶의 의욕도 점점 잃어가는 요즘입니다..
이 무료하고 지루하고 반복되는 삶에 활력소라곤
업소에 한번씩 가서 서비스를 받는거?
말고는 없네요 ㅠㅠㅠ 물론 이게 저의 고충일지 모르지만
많은 직장인들의 고충이라 여겨집니다 ㅠ
오늘 하루도 고생 하셨고 약간의 즐거움을 드리고자
후기 실사 준비 했습니다~
눈요기 하시고 하루의 마무리를 하시길 ^^
■프로필 164 / 55 SIZE / C 컵■
접견전 프로필을 찾아보았으나 아직 프로필 준비중이라고 하셧고
그럼 실사 찍는게 힘들지 않을까 했지만 흔쾌히 ok사인을
내려준 세영씨!!
프로필명엔 C 컵이라 했지만 제가볼땐 꽉찬 C 혹은 D컵이라
여겨지며 마시멜로처럼 부드러운 슴가를 지니고 계세요
육덕 글래머의 표본이라 봐도 무방할거 같네요
저번에 솔지씨와는 또 사뭇다른 글래머타입이라 보시면 됩니다^^
■외모■
룸삘과 대학생삘 을 왔다갔다 합니다
물론 저야 룸삘에 좀 더 가깝다고 생각 했던건
성형을 한 와꾸에 홀복을 입고 있으니 룸삘
나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근데 또 자세히 보면 어린 풋풋함이 있었는데요
저는 딱 중 정도 되보이시네요
호불호가 있지 않을까 예상 해봅니다 ㄷㄷ
■서비스@마인드■
일단 접견 해본바로는 절대 나쁘지 않는 서비스와 마인드네요
입실부터 퇴실까지 저한테 맞춰주며 어색하지 않으려
공감대 형성을 시키려는 모습까지 한눈에 보였고
서비스시에는 건성 건성 대충 시간 떄우는 그런 언니가
아니라 할때는 불같이 열심히 해주며 시간보다 조금 일찍
서비스가 끝나게 될경우는 마사지까지 해주려는 착한언냐
전 그저께 타이마사지를 다녀와서 굳이 받을필요성이 없어
패스 했지만 한번 받아보고싶네요 ㅎ
그냥 넘어갈뻔 했는데 중요한 한가지 말씀 안드렸네요!!
@@터치만 해도 젖어버리는 세영씨 !! 애무해주다가 크리
주변으로 맴돌면서 공략하면 홍수를 보실수 있습니다 @@
다양한 각도에서 찍고 싶지만 여긴 제 스튜디오가
아닌 업소이기 때문에 최대한 괜찮은 사진으로만
골라서 쇽쇽 올려봅니다 ㅎ
물론 사진작가가 아니기에 ㅠㅠㅠ 화려하게 나오지
않는점 양해 부탁드리며 엄선한 사진들 감상 하시고
즐거운 하루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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