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세라씨.. 자꾸 예약이 차있네요... 어제도 전화하고
오늘 오후에도전화하고..
저녁에야 겨우 다시 보게 된 세라씨 ㅎㅎ
문을열고 들어가니 저를 알아보고 활짝 웃어주네요...
알아봐주니까 괜히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ㅎ
역시 세라씨... 가는 허리에 큰가슴 ...넓은골반..
빵빵한 엉덩이... 서양인의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가슴으로 등판을 부비부비... 똘똘이도
아주 깨끗하게 씻겨주네요 ㅎㅎ세라씨의 애무 스킬을 알고있는 저기에
깨끗이 닦아주니까 오늘은 얼마나 더 나를 괴롭히려고그러나
하는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그리고나서 시작된 애무는.. 두말하면 입아픕니다..
와,...진짜....사람 정신 못차리게 하는 고급스킬을
마구마구시전하는데... 몽롱해지면서 꿈인지 현실인지...
BJ받을때는 제 몸이 거의 녹아내리는듯한 느낌까지 받았습니다..
그 달콤한 시간이 지나고.. 세라씨가 여상위로 올라옵니다...
오늘도 허리를 잘도 돌려줍니다... 그 모습이 너무 야해
금방이라도 해 버릴것 같아 눈을 꼭 감고 한참을 다른생각을 하느라
혼났네요 ㅎㅎㅎ 저번에 왔을때는 그냥 여상위에서 끝나버려서..
오늘은 후배위까지 제대로 했네요 ㅎㅎㅎ
후배위하면서도 오늘은 꼭 입싸를 하고 말겠어 라는생각으로버티다가
느낌이 오자마자 빼서 그녀의 입에 시원하게 쏟아부었네요 ㅎㅎㅎ
보통 바로 입을 뺄만도 한데 끝까지 쪽쪽 빨아주는 세라씨....
프로정신이 돋보입니다... 오늘도 세라씨와의 달림은 즐달이였네요 ㅎㅎ
또보러 오게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