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시간 집에서 술한잔독고로 하다가 생각나는 풀달려봤어요
가기전에 미리 인계동 한실장님에게 전화넣고 상황호구조사 해봤죠
새벽 3시가 다되어가는시간이라... 걱정했는데 언니들 많다고 해서
급히 갔어요 도착하여 전화통화하고 나서 한실장님과 악수건네고
업소로 입장!
늦은감이 있지만 초이스 보는데 아무 지장 없더군요
매직미러 초이스로 언니들 대략 15명정도 봤어요.
그런데 대학시절 호감가던 후배를 닮은 아가씨발견!!..
한실장님에게 저아가씨로 하겠다햇죠바로.!!
이름이 하영이라고 합니다
아담한체구에 볼륨감이 있더군요
반갑게 맞아주시니 편하게 술마셨네요
전투또한 단둘이 있는터라 편하게 받고
서로 입담좀 나누다가 시간거의다되서 2부로 넘어갔습니다
언니랑 손잡고 구장으로 이동했어요
구장에서 특별하게 놀지않았고요
뭐 그냥 차분하게 즐겼네요
언니의 입담이 얼마나 좋은지 피로가 가셨네요
팟의 특징은 전투를 잘해주며 말동무가 최고인것 같아요
대학때 생각도나고 구장에서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샤워서비스도 굿
한실장님 잘해주셔서 고맙고요 다음에 일찍 방문 드리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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