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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이 유학을 갔다와서 3년만에 만나는 자리였습니다
강남 인근 근처에서 소주한잔 간단하게 먹고
친구가 재밌는일이나 흥겨운일 없냐길래
그럼 룸이나 가자고 답변을 해줬습니다
저가 알고있는 좋은날 연수사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10초도 안된채 받더라고요 ㅋㅋㅋ영업하시면서도 그렇게 빨리 받으니 되게 부지런하신거같아요
초이스 타임때 5명의 언니들이 등장
오늘은 고민도 않하고 그냥 몸매 미쳐버리게 좋은 "나연"언니 초이스 ㅋ
가슴 몸매 딱 적당하고 웃음끼가 정말 많고 콧대가 한라산이더군요..
서로 웃고 떠들고 술겜 스타트 ~
벌칙은 하나하나 벗기였는데
우리커플이 다 져버려서 다 벗고 놀았네욬ㅋㅋㅋㅋ
친구놈은 이런 곳이 처음인지 영어 잘한다고 영어로 얘기하고
계속 쑥쓰럽만 타더군요 ㅋㅋㅄ
그렇게 2차까지 놀다가 친구놈은 취했다며 집가고
저는 언니랑 좀 더 빨고 놀다가
연수사장님이 끝날때쯤 맞게 대리불러주셔서 엘티이하게 집도착~
뭔가 정신없었지만 최고였네요 ㅎㅎ 미친케어 땡큐합니다 이연수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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