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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압구정도깨비]초아] 오랜만에 본능적으로 야수처럼 그녀를 먹었다

    업소명
    압구정 도깨비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스파 압구정 도깨비

    아가씨 예명 : 초아


    내가 일자목이라

    목이 자주 아프다

    밤에 잠을 못잔다

    그래서 맛사지를 잘 받는다

     

    그런데 오늘은 맛사지를 받는지도 모르겠다

    그냥 잤다

    관리사가 누를 때

    그 다음에 필름이 끈겼다

    꿈도 꿨다

    너무 시원해서

     

    순간 순간

    나를 올라타는 무언가를 느끼면서

    꿈을 꿨다

    여자와 뒹구는 꿈을

     

    그리고 돌아누우라고 할 때

    나는 일부 정신이 들어왔다

     

    너무 시원하고

    목이 부드럽게 돌아가는 기적이 일어났다

    며칠후면 또 뻣뻣해지고

    뭉처지겠지만

    목 디스키가 안걸리고

    어깨가 돌아가는 것이

    그나마 마사지의 기적이 아닌가


    그리고 오늘의 언니 초아가 들어온다.
     
     

     

    척 들어왔을 때

    그녀의 포스가 장난이 아니다

    그녀의 몸매가 장난이 아니다

     

    그녀는 몸이 라인을 그린다

    아주 예쁜 라인을 그린다

     

    그녀의 몸을 보면

    가슴라인이 풍만한것부터 시작하는 그녀의 몸라인

    정말 풍만한 가슴부터 내려오는 그녀의 몸라인

    그리고 가슴을 중심으로

    곡선을 그리며 들어가는

    그녀의 허리라인은 정말 예술품같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전체적인 조화

    다리로 이어지는 전체적인 조화
     
    그리고 아름다운 다리라인

    쭉 뻣은 다리라인은

    그녀를 만지고 싶어지게 한다

    부드러운 다리

    여자의 다리 모양이다

     
     
     
     
    나는 여인의 젖을 빠는 것이 좋다


     

    그녀를 옆으로 누워있게 했다

    일단 젖으로 목을 축이고 싶은 나는

    그녀를 꼭 껴안는다

    포근한 느낌

    풍만한 가슴을 손으로 만저도 보고

    입을 데보기도 하고

     

    그녀의 젖이 서는 느낌을 갖는다

    그녀의 젖이 긴장을 하고

    서면서

    혀끝에 전해지는 자극이 뇌를 자극하고

    그 뇌가 나의 중추를 타고

    자지에 자극이 전달되어

    자지에 반응이 온다

     

    그 순간 그녀와 임무 교대를 한다,

    그녀가 나의 젖을 빤다

    나의 호흡을 헉헉

    그녀에게 몸을 맏긴다

     

    그녀의 혀놀림

    그녀의 혀놀림에 나를 또 한번 자극한다,

     

    젖을 빨던 자극에서

    젖을 빨리는 자극으로 변하는 순간

    흥분의 가속도는 더 붙게 된다.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그녀에게 몸을 맏기게 된다.

    온몸은 그녀의 혀에 유린이 된다.

     

    이미 그녀의 노예가 된다.

    나의 자지는 이미 통제를 따르지 않는다

     

    나의 자지에 비닐 하나를 쒸우고

    나는 그녀에게 올라탄다

     

    그녀에게 받겼다가는

    나의 자지가 견디지 못할 것 같은 본능으로

    그녀를 올라탄다

    아니 흥분이 돼서

    오랜만에 본능적으로 움직인다

    야수처럼 움직인다,

     

    정신없이 나의 자지로

    그녀의 보지를 쑤신다.

     

    정말 우삼삼 좌삼삼

    돌리는 것을 무시하고

    마구 보지에 자지를 쑤셔된다.

     

    완전히 피가 몰린 상태에서 흥분을 한다

    물을 쏫하놓는다

    그리고 그녀의 품에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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