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논현 건마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 유미
퇴근후 쌀쌀해진 날씨때문인지 한주내내 찌뿌둥한 몸과 마음을 위로해줄겸
찾게 된 아름이네의 유미씨~
첫 대면 부터 인상이 깊이 남더군요.
요즘 어느건마를 가던지 인사부터 성의 없어 보이는건 사실이지요~
그동안 고정관념처럼 박혀버렸던 생각을 처음대면부터 확~! 바꿔주네요~
세련된 이쁘장한 와꾸....건마기준으로 상급에 속할듯합니다
적당한키에 훌륭한 바디 비율로 반갑게 인사하는 그모습이 마음에 들더군요.
약간의 어색함을 대화로 풀어가는 시간을 가진뒤
베드에 누우니 전문가는 아닌데 또 어떻게 보면 전문가 답게 마사지하는 그 손길이
야릇한 상상을 하게 만들더군요.
마사지야 머 누구나 궁금해하는 사항이 아니므로 이만 끄적끄적 ㅋㅋ
기대하던 마무리 시간이 오니~ 추가금으로 마무리하고픈 의사를 전달하고
건마를 나름많이 다녀봤지만 이분 분명 자기만에 스킬이 있더란 말입니다. ㅋㅋ
아마도 손가락 무슨 30개는 되는듯한...? ㅋㅋ
어찌나 짜릿짜릿하던지 저도 모르게 훅갈뻔 한게 몇차례나 되더군요 ㅋㅋㅋ
요즘 예의없는 아가씨들이 많아 확실한 달림아가씨들을 찾아보기 힘들었는데
유미한명 추가합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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