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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업계 엔엡은 아니고 이전에 일하다가 다시 복귀한지 3일째라는, 업소 엔엡.
평소 궁금했던 업소로 첫 방문이라 기대감과 염려가 동시에 교차. 일단 지하에 위치해 있으나 시설은 깨끗하고 좋은 편이었음. 다만 베드가 좀 좁은 것이 아쉬움. 실장님의 응대 마인드는 훌륭했음.
(얼굴) 중중 플러스~중상
자그만 얼굴이 귀엽고 깜찍한 인상. 깨끗한 마스크에 이목구비는 선명하여 이쁘장한 느낌.
(몸매) 중중 플러스~중상
좀 마른 몸매이지만 그래도 피부 상태는 좋아 쓰담하기는 좋음.
(가슴) 중중 플러스
크기가 조금 많이 작아 아쉬우나 모양은 이쁘고 탄력도 좋음. 촉감은 치밀유방의 느낌.
(키스) ---
언냐가 사랑니가 나서 불편하다고 하여 시도하지 않음.
( T마) 중상
대화를 좋아하는 듯 이것 저것 질문들을 연이어 쏟아내는 것이 대화 메니저로 적합하겠다 싶은 생각이 듬. 대화능력은 준수함.
(P마) 중중~중중 플러스
이 일을 오래할 생각이 없다고 밝히는 태도에서 느낄 수 있듯 서비스 마인드는 많이 실망스러웠음. 비록 결과적으로는 터치에 제한이 없었지만 처음부터 서작이 매끄럽지 못하였고 눈치보게 만드는 불편함이 신경쓰이게 하였음. 공격력은 가장 기본적인 것만 가능. 그다지 흥이 나지 않아 일찍 퇴실. 첫 느낌이 좋지 않아 재방문 의사마저 꺽임. 가던 업소로 갈 걸... 후회 막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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