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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예명을 미리 알려주고 가는 것보다는 삼촌이 지정해주시는 언니마다 실패한 적이 없었어요.
몇년째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단골입니다.
위치가 좀 떨어진 곳이긴 하지만, 언니들 마인드가 좋습니다.
그리고 아주머니에게 아로마 마사지도 같이 받으면 피로도 풀리고, 가끔 잠도 자게 되더군요. ㅎㅎ
언니의 마인드는 신기할 정도로 다들 좋습니다.
잘웃고 원하는 건 잘 해주려고 하는 편이어서 편했습니다.
같이 샤워도 해주고 잘 씻겨주니 정말 편합니다.
서비스는 다 비슷해요. 다른 곳에 가도 기본적인 시스템은 같습니다.
샤워-서비스-샤워
백날 이렇게 써봐야 의미없고, 한번 서비스 받고 평가하는 것을 추천해요.
이거 뭐.. 업자 마인드 다 된듯 싶네요. ㅎ
암튼 이런 곳 없어지지 않고 계속 오랫동안 살아남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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