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볼 수록..빠져드는 수민이...너의 끝은 어디니? (Only 여탑)

    업소명
    선릉 캠퍼스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요즘 수민이를 일 주일에 한번씩은 보는 듯 합니다.

    안보면..너무 생각나 ....자꾸...전화기를 만지작 만지작...^^

     

    오늘도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결국 예약하고 말았습니다.

    그만큼 수민이는 마약같은 존재 ^^;;

     

    매번 마지막 타임에 만나다가 오늘은 첫타임에...달콤한 커피를 사들고 ...입실

    보자 마자...반갑게 맞아주는 수민이...달콤한 커피에...한번 더...좋아해주네요

    항상 자주 자기를 봐주는 오빠들이 좋고 고맙다는 말을 잊지 않는 수민이지요...

     

    검은색 원피스에 숨겨진..몸매이지만...

    자그마한 체구와 달리..폭발적인 반응을 숨기고 있는 수민이...

     

    오늘은 미세먼지로 창문을 열 수가 없으니...흡연을 안해줬으면 하는 수민이에게...

    난 무조건 오케이...수민이 볼 수만 있다면..뭐....ㅋㅋㅋ..

     

    각자 샤워 후....쇼파에서부터...딥키스를....

    양치 후..시원해진 입술에...그 촉촉한 느낌은...뭐라고 표현할 수 있을런지...

    정말 부드럽고 달콤했습니다. 이때까지 만나 본 그 어떤 언니 보다도...^^

     

    키스와 동시에 손으로...ㅋㄹ를...살살 만져주니...금방 달아오르는..수민이..

    뜨거운 입김과 함께..내뱉는 신음..온 몸을...꼬으며..느껴주더군요..

     

    슴가부터..계곡까지..민감한 것은 물론이고...그러다 보니...언니의 서비스도....

    빨리 하고 싶은 마음에...더 강렬해 지는 듯한...

     

    둘다 참을 수 없는 시점에...비닐 옷을 장착하고..쇼파에서 부터...앉은 상태로..마주보면서....합체..

    이미 뜨거워진 몸때문에..수민이는...더 강렬하게...허리와 엉덩이를...움직이는데....

    얼마 못가서...온 몸을 부르르 뜰며...신음이 크게 폭발하며 내 어깨에 쓰러지는 수민이

     

    다시 베드로 이동 후..정상위..가위...에서..예열 시킨 후...다시 여상으로...

    또 한번 거친..움직임에...신음 폭발..(힘든데 쌀 기회를 안주네요..^^;;)

     

    후배위와 정상위로..발사....

     

    둘다 땀을 흠뻑 흘린 후...쓰러진 상태에서...수민이는...좋았다며...안겨오네요..

    3번이나 느꼈다고...나보고 잘한다고..ㅋㅋ....

    (그런데...솔직히..수민이가 잘 느끼는 거지..다른 언니랑 하면 그리 만족시키지 못했는데...)

     

    오늘 수민이를 본 후..또 일주일을 기다려야겠네요.

    애기같은 목소리에 착한 수민입니다. 아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