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업장명 : 티파니
ㆍ 방문일시 : 11월 5일 월요일
ㆍ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제휴가
★ 아가씨 프로필
◎언냐이름 : 다솜
◎언냐외모 : 도도해 보이는 와꾸의 소유자
◎언냐성격 : 도도한 얼굴에 속았지만 세상 푼수같고 애인같은여자
◎주/야 : 주간
★ 후기 내용 :
지인소개로 티파니에 나를 만족시켜줄 만한친구가 있다면서 이야기를 전해받고
주간에 일하는친구라 그런지 시간이 맞지않아 흘러흘러 못보다가
드디어 보고 오게됬네요
텔레그램을 이용해서 예약을 잡은다음에 위치정보를 하달받고
미친듣이 차에 타고 과속을 해서 강남역 부근 도착
네비의 안내를 받아서 찍힌 위치에 도착했습니다
간판이 잘안보이더라구요 4층 안마 라고 써있든데
주차장안쪽으로 보니깐 위에 크게 현수막걸려있네요
처음오는 업장이다보니까 고생좀했습니다
티파니입장해서 카운터에서 다솜이 예약손님이라고
이야기한다음에 계산을 하고 기다렸습니다
조금있다가 스텝에 안내를 받아서 다솜이방으로 입장
탕방에 딱드러가니 조금 낯을 가리는다솜이
약간 붙임성이 없어보였다고 할까요
그건 착각이였다는걸 나중에 알았습니다
여러여러 대화끝에 여기저기 주로다니던업소 이야기도했고
제 주니어가 낯을 가려서 대부분 해결이 잘안된다는 이야기까지했으며
지인을 통해서 다솜씨라면 그런문제를 해결해줄수도있다고
이야기를 들어서 멀리서 여기까지 찾아왔다는 식으로
흘러갔습니다만...
급 표정이 바뀌면서 귀엽게 투정하는 다솜이.. ㅋㅋ 웃기네요 저도 모르게 웃음이 흘러나왔습니다
"내가 그러면 그렇지 지인소개라서 어떤가했더니"
일단 둘이서 해봐야 뭘 알꺼같다면서
씻기로 하고 옷을 벗었습니다
약간 살색빛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쫙달라붙는거라서 그런지 유두가 조금 튀어나왔다랄까 ^^; 훅하고 벗어던지니 아무것도 안입었습니다
노브라에 노빤이였네요 ㅋㅋㅋ
글래머스해서 떡치기좋은 몸매가 딱나오고 피부가 뽀얀 우유빛 유두는 핑유네요
"이야 몸이쁘네 ? " 라고 이야기했었는데
조금 놀면서 살이쪗다는 다이어트로 조금씩 해결해가고있다는 다솜이
훅훅 옷을 벗어던진다음 물다이쪽으로 이동해서
빡빡 씻겨주니 시원하고 피로가 풀리는느낌이네요
그대로 물다이로 누워서 다솜이가 아쿠아를 칙칙 뿌려주고
바디를 타줍니다 요즘에는 보기드문 뛰어난 바디실력
바디는 타는 도중에도 보통 안쓰는손이있으면 그냥 받침으로 노는법인데
다솜이는 그렇지않네요 손이 놀지를 않습니다 빈틈이 없다고 할까요
앞뒤로 꼼꼼하게 바디서비스를 받고 제 주니어에 반응이 오니
마무리는 걸터앉아서 BJ 쪽쪽 가볍게 쭈쭈바 먹듯이 쪽 빨아줍니다
타월로 물기를 닦아내고 마른다이로 이동
하기전에 언제 그랬냐듯이 차도녀의 그 느낌은 사라지고
마치 오랜연인사이처럼 그 순간에 입술에 입을 맞춰줍니다
나중에 안건데 저같이 낯을가리는 친구는 쉴틈을 주면안된다고
전문가다솜매니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바로 침대로 이동해서도 계속되는 애무 쪽쪽 촙촙 후루륵 빨아주는 놀라운립스킬
저도 가만히 있을수없어서 같이 몸을 뒤엉키면서 서로만의 애무를 시작
최종69자세로 변경해서 다솜이의 클리를 집중공격 민감한 요부분이 상당히이쁘게 생겼습니다 ㅎㅎ
은근히 잘느끼는 몸인듯한 적절하고 과분하지 않은 차분한 신음소리 낯을 가리던 제 쥬니어도
이제는 만발의 준비 상태가 되어진듯 급팽창되어있는상태 제 빠르게 준비물 장착을 마친뒤
제가 가장좋아하는 뒷치기 교성의
소리가 흘러나오고 프로필에서 봤던데로
찰지고 글램한몸을 가진 다솜이 너무너무 흥분되서
뒷치기하다가 살짝 상체를 일으키고 고개를 제치고 중간중간 단키를시도
제빨리 자세를 바꿔서 서로 몸을 일으켜 키스하면서 다솜이 보들보들한가슴을 쥐고 박아박아
그 동안 낯을 가리던 제 주니어는 거짓말 처럼 다솜이 소중이로 빨려가는중
시간이 어느덧 흘렀을까 폰도 한번울렸고 미친듯이 박아대다가 조금 힘에겨웠는지 숨이찼습니다
그걸 숨결로 알아차렸는지 다솜이가 자기가 도와주겠다면서
"오빠 느낌오면 참지말고 내보내 알았찌 ? " 라고 말하고선
여상위를 뒷테로 .. 쭉쭉 박아버리는데
찰지고 뽀얀방뎅이를 조금씩 손이 저절로 쥐어보고 싶게만드는
쥐락펴락할떄 느낌이 막오기 시작하고 " 갈꺼같애.. "
이게 최고속도가 아니라는듯이 라스트 스타트를 끊네요 더욱빨리
박아주는 다솜이 거기에 제 주니어가 반응 해주네요
조금있다가 다시 폰이 울리고 늦게 나가면 안될꺼같아서
가볍게 샤워를 그리고 옷을 주섬주섬
일찍끝났으면 이야기라도 좀 하고 싶었는데 눈치챈건지
"다음에 오면 더 빨리 끝낼수도 있을꺼같애 오빠 걱정하지말구 나중에 또 찾아와 "
라고이야기해주는 다솜이 그리고 작별의 짧은키스를 해주는
TT _ TT 마치 제 성적인 치료사 인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다 되었기에 안내를 받아서 밖으로 나왔습니다
나오면서 안심을 믿는도끼에 발등을 찍히지않았고
성적으로 뭔가 이루어지지 않을땐 다시 다솜양을 찾으면 될꺼같은 희망찬 무언가를 잡은느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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