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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스파 & 수
아가씨 예명 : 설아양
후기들을 읽어보다가 텔쪽으로 가려다가 뒷목이 많이 땡겨서 마사지받고 물빼려고 방문했습니다
도착해서 계산먼저하고 10만원 냈습니다 이후 샤워시설로 안내받아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샤워부스 3개있고 그중에 제일 끝에가서 샤워하는데 문이없어서 당황했는데 씻던중에 미닫이인걸 알았네요..ㅎㅎ
방으로 안내받아서 누워서 마사지사를 기다리니 금방 들어왔습니다
뻐근한곳있는지 물어보고 집중적으로 쭈물러주시는데 처음에는 아프다가 받다보니 축축 늘어지네요
마사지하시면서도 꾸준하게 말걸어주시고 여기도 많이뭉쳤다 어쨌다 저쨌다 하시면서 마사지를 이어 갑니다
시간가는줄도 모르겠네요 30분도 안지난거같은데 벌써 끝이라니.... 전립선마사지 받는중에 설아양이 들어옵니다
웃으면서 인사해주는 설아양
마사지해주시던 마사지사분이 방에서 나가십니다
곧휴가 올곧게 경례하고있어서 뻘쭘한데 불빛을 조금 어둡게 낮추더니 마사지 잘받았냐면서 옷을 벗습니다
어려서 그런지 탱탱하네요 살결도 부드럽고 가슴도 예쁘고 엉덩이는 왤캐 빵빵한지 ..
서비스도 천천히 정성것해주는데 사실 길게가는편은 아니라^^;
입사하고싶었는데 조절을 못해서.. 흔들어주는데 쌋네요 ㅠㅠ
머쓱해서 빨리끝났네요라고 말했는데 전립선마사지받아서 그런거라고 위로해주는데 고마웠습니다..
그리고는 가글머금고 오럴해주는데 시원해서 좋았습니다요 ^^
마사지받길 정말 잘한거같습니다 ㅎㅎ 설아양도 서비스 열심히 해주고 마인드도 좋네요
마사지해주신 마사지사님과 설아양 다음에도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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