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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로 가득한 서울하늘 때문에 바깥 나가기가 겁나네요.
이놈의 미세먼지는 가면 갈수록 심해지기만 하고,
마스크 없이는 세상 살기가 힘들어지는 악화일로인지...ㅠ
단골집 구로 붕가붕가에 다녀왔습니다.
면접한 언니는 서윤.
후기를 보니, 많은 분들의 찬사가 이어지는 언니네요.
프로필을 보면 가슴크고 육덕스런 몸매.
프로필 사진은 뒷치기를 부르는 하트모양의 엉덩이를
쑤욱 내밀고 있는 자세로 상당히 떡스럽습니다. ㅎㅎㅎ
프로필을 상세히 적으려고 출근부를 보니 어제자 야간
출근부만 올라와 있고, 서윤언니는 어제 출근을 안했는지
프로필을 볼수가 없네요.ㅠ
암튼, 서윤언니는 아담한 스타일에 육떡스런 언니입니다.
나이는 20대 초중반으로 알고 있고요.
서윤언니는 야간조입니다.
주간조만 가능하신분들은 보시려면, 누군가 하나 지인
아버님 돌아가시게 해서, 구라치고 야간에 방문하셔야
볼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술자리에서 빠져나와서 방문했습니다. ㅎㅎㅎ
참고로 서윤언니는 인기녀라서 시간을 어느정도 여유있게
예약하셔야 만나실수 있는듯 했습니다.(저도 원하는 시간이
안되서 조금 밀렸네요.)
시간되서 업소 입장.
샤워하고 기다리는데 빨리도 똑똑하며 서윤언니가 입장하네요.
샤워하다말고 서윤언니 스캔 들어갑니다.
오호~~~
얼굴이 이쁘장하네요.
몸매는 말그대로 육떡스런 몸매.
슬림과는 거리가 있고, 뚱스럽지 않은 제가 좋아하는
찰진 몸매입니다.ㅎㅎ
서둘러 샤워를 끝내고 반갑게 서윤언니와 인사를 나누고,
맘먹고 접견한지라 대화의 장은 나중으로...
서윤언니도 살짜쿵 매너샤워를 하고 침대로 옵니다.
두근두근...
오묘한 눈매로 제 위에 올라선 서윤언니가 서비스를
시작하고, 삼각애무 싫어하는 저로서는 집중공략을
요청했습니다.
와우~~~
혓바닥과 손의 부드러움으로 무장한 놀림이 그냥 아주
끝내주네요.ㅎ
오래버티기가 힘듭니다.ㅎㅎ
애무를 받다가 서윤언니의 아래를 살살 만져서 냄새를 맡아보니
상태 구웃.
향긋합니다. ㅋㅋㅋ
노콘옵션이 가능한 서윤언니인지라, 위에 올라타 있던 서윤언니의
엉덩이를 잡고 그대로 꼽아봅니다.
끄아~~~
역시 엉덩이가 크면 삽입감과 조임이 보장되어 있는듯 합니다.
물론 가끔은 아닌언니도 있지만..
위에 있는 서윤언니를 느껴가며 푸쉬푸쉬..
천천히 서윤언니의 속을 하나하나 느끼며 운동해 봅니다.
아~ 정말 좋더군요.
자세도 바꿔서 요런저런 체위도 해보고, 금방이라도 쌀듯 하면
다른자세로 또 바꿔도 보고.
서윤언니 만나시려면 딸딸이 한번 잡고 만나시는거 추천드려요.ㅎㅎ
그렇게 딩굴며 서윤언니를 하나하나 낱낱이 훓터가고 느끼다가 발싸~~
선택한 초이스에 전혀 후회가 없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키스도 잘하고, 몸매도 원하는 몸매이고, 얼굴도 이쁘장한 얼굴이고,
뚱도 아닌 글래머에 좋은 가슴을 가졌고....
저로서는 최고의 언니였네요.
그리고, 일을 치루고 나서의 서윤언니의 한마디 한마디는 참 남자
기를 살려주는 천상 여자의 어투더군요.
과하지 않게 손님을 배려하고 칭찬해주고, 어깨 으쓱할 정도로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서윤언니의 한마디 한마디는, 기 꺾인
남자들에게 참으로 도움이 되는 그런 여자의 모습이었습니다.
아무튼 최고!!!!!!!!!!!!
야간조라 다시 만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야간 탈출을 감행할
그런 기회만 온다면 재접의사 100000퍼센트입니다. ㅎ
구로 붕가에서 손꼽은 언니라 생각되어지네요.
아울러, 서윤언니의 상세 프로필을 적지 못한점 송구스럽게 생각
하구요, 글래머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적극 추천 드립니다.
후회 안하시리라 장담합니다. ㅎ
무엇보다도 태도나 말투가 남자에게 너무나도 좋더라구요.
이상 구로 붕가붕가의 서윤언니 접견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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